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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부산상의, 부산기업 성장 돕는 ‘성과 창출 플랫폼’ 구축 맞손
부산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벡스코와 부산상공회의소가 처음으로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공식 협력에 나섰다.
벡스코와 부산상공회의소는 6일 벡스코에서 지역 기업의 전시·컨벤션 인프라 활용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 기업 지원’을 전면에 내세운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벡스코와 부산상공회의소는 이를 계기로 지역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벡스코가 단순한 행사 개최 공간을 넘어, 지역 기업이 시장과 연결되고 실질적인 산업 성과를 만들어내는 ‘성과 창출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 기관은 부산 기업이 벡스코의 전시·컨벤션 인프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넓혀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부산시 ‘9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전시·컨벤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벡스코의 글로벌 MICE 역량과 부산상공회의소의 폭넓은 기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수요 발굴과 비즈니스 매칭,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부산 기업이 보다 쉽게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벡스코가 보유한 MICE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 기업 성장의 발판으로 연결하고, 앞으로는 지역 산업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는 ‘성과 창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전시·컨벤션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고, 부산 기업의 성장과 부산 경제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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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노사공동 비전선포로 상생 노사관계 본격화
주식회사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24일 노사협의회에서 대표이사, 노동조합 위원장 및 노사협의회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공동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미래지향적 노사관계 구축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노사 간 공동 비전과 슬로건을 바탕으로 협력적 노사관계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부산시 출자기관으로서의 책임 이행을 위한 전략적 노사 파트너십 구축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노사공동 비전 및 슬로건 선포와 노사상생발전 공동선언문 낭독하며,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의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벡스코 노사는 공동 비전으로 ‘참여와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제시했으며, 슬로건으로는 ‘함께하는 경영비전, 발전하는 우리 일터’를 선정했다.
또한 노사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상호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노사관계 정립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 △열린 소통 기반의 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공동 노력 △성희롱·성폭력 및 갑질 없는 인권 존중 문화 조성 등을 핵심 실천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비전선포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노사협의회 운영 내실화, 고충처리 제도 활성화, 구성원 참여 확대, 노사관계 교육 강화 등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갈등관리 중심의 노사관계에서 협력·예방 중심의 노사관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은 기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비전선포를 계기로 상호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벡스코 박정호 노동조합 위원장 역시 “노사 상생은 조직과 구성원의 미래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열린 소통과 참여를 통해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벡스코는 이번 노사공동 비전선포를 계기로 지속가능한 선진 노사관계 모델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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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알리바바닷컴, 디지털 무역 협력 본격화 위해 맞손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와 글로벌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닷컴(Alibaba.com)은 19일 벡스코 전시회 참가기업의 수출 확대와 디지털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부산지역 기업의 알리바바닷컴 플랫폼 입점 계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오프라인 전시회와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을 연계해 전시회 참가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온라인 B2B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알리바바닷컴 부산사무소와 부산지역 대표기업 3개사가 알리바바닷컴 플랫폼 입점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온라인 B2B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마르코 양(Marco Yang) 알리바바닷컴 한국 지사장은 “알리바바닷컴은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5천만 명의 바이어가 활동하는 글로벌 B2B 플랫폼으로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라며 “더 많은 부산 기업들이 디지털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벡스코 전시회 참가기업들이 오프라인 전시회뿐 아니라 글로벌 디지털 무역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수출 증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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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산업·도시정책 연계 전시회 강화
벡스코는 올해 산업별 비즈니스 수요와 도시 정책 과제를 밀착 연계하여 전시회 성과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추진한다. 아울러 7월부터 전 인류가 관심을 두는 의제를 다루는 대형 국제회의가 연이어 열리며 각 분야 핵심 전문가들이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다.
올해 벡스코는 주요 전시회를 △해양·수산 △미래·전략산업 △도시 전략 연계 △지역경제지원 4개 축으로 묶어 운영 방향을 제시한다. 벡스코는 △해양·수산 축에서 부산국제보트쇼와 부산국제수산EXPO를 중심으로 국제 세미나 개최, 신규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회 확대, 유관기관 행사 동시 개최 등을 통해 전시회 규모와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하여 해양수도 부산으로서 도시 브랜딩을 지원한다.
벡스코는 △미래·전략산업 축에서 부산모빌리티쇼의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 반영과 지스타의 콘텐츠 확대를 추진하고,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은 태평양연안국 원자력회의(PBNC 2026) 동시 개최로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힌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국가 기후산업 대표 행사로서 20주년을 맞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과 통합 개최를 통해 한국 환경·에너지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아울러 △도시 전략 연계 축에서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의 수도권-지역 순환 전시회로서 부산 개최를 안정화하고,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는 부산 지속 개최 구조를 공고히 하며 10주년 홍보·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K-ICT WEEK와의 동시 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또한 벡스코는 △지역경제지원 축에서 부산브랜드페스타의 공공기관 후원 프로그램을 통한 중·소상공인 지원을 추진하고, 참가기업 판로 프로그램과 관광 연계 콘텐츠를 강화해 전시회 성과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도록 운영한다.
올해 7월부터 벡스코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굵직한 국제 의제의 무대가 될 예정이다. 주요 국제회의로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손꼽힌다. 이 회의는 세계유산의 등재·보존·관리 등 핵심 의제를 다루는 국제 협의체로, 약 2500명 규모의 대표단과 관계자가 부산을 찾는다.
8월에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2026)가 개최돼 약 3000명 규모의 전 세계 도서관·정보 분야 관계자가 모인다. 연이어, 8월 23일부터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가 열려 약 3300명 규모의 연구자·전문가가 자동제어 분야의 연구 성과와 기술 흐름을 공유한다.
9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세계 소화기암 학술대회(IASGO 2026)가 열려 약 1500명 규모의 의료·학술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는 세계뇌혈관치료의학회(WFITN 2026)가 개최돼 약 2000명 규모의 의료 전문가가 최신 치료·임상 지견을 논의한다. 이처럼 7~10월 대형 국제행사가 연이어 열리며 부산은 국제 의제와 전문 지식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 하며, 벡스코는 도시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축적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실질적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는 “벡스코는 전시회와 국제회의를 부산의 산업, 도시정책, 지역경제와 직접 연결하여 운영함으로써 부산의 성장 기반을 넓혀가겠다”며 “해양·수산과 미래·전략산업 전시회를 고도화하고, 상담회·판로 지원과 관광 연계를 강화해 전시회 성과가 지역에 남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이 국제 의제와 전문 지식 교류의 무대가 되도록 개최 역량을 빈틈없이 뒷받침하고, 이를 통해 부산의 도시 브랜드와 국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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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전시회 DSK 2026’ 성황리 폐막
부산광역시,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 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대표 드론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DSK 2026’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어 4만 명이 넘는 국내외 참관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매년 드론을 둘러싼 첨단 기술로 주제를 확장하여 외연을 키워 온 DSK는 올해에도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고, 최근 3년 간 꾸준히 성장해 온 해외 참가업체의 증가도 눈에 띄었다. 23개국, 72개사로 해외 참가사 비율이 22.6%에 이른다. 2025년 15개국 66개사, 2024년 8개국 14개사임을 고려하면 유의미한 성장세를 지속해 왔다.
올해 행사는 분야별 특화 공동관을 통해 드론을 중심으로 한 국방·안전·우주·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집약적으로 선보인 점이 두드러진다. 육·해·공군과 대한항공, LIG, WB Group 등 국내외 주요 방산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국방존’을 비롯해, 대드론 및 AI 기반 보안 기술을 선보인 ‘AI 드론 시큐리티관’, 국토정보 및 정밀지도 분야 기술을 집결한 ‘공간정보존’, 위성·항법·우주데이터 활용 기술을 소개한 ‘우주항공 공동관’, 편의점 배송 드론, 버티포트용 엘리베이터 기술 등 드론의 활용을 보여준 ‘스마트라이프관’, 친환경 소재 항공기 기자재와 차세대 연료 SAF 등 항공우주업계의 탄소중립 비전을 보여주는 ‘넷제로관’까지 다양한 테마 전시가 구성됐다. 이를 통해 드론이 국방, 보안, 공간정보, 우주항공,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되며 미래 핵심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종합적으로 보여주었다.
DSK 2026에서는 국내 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드론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최초로 공개되며 산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Anduril Industries(안두릴 인더스트리즈)와 공동 개발 중인 아음속 무인기를 최초로 소개했으며, LIG는 인공지능(AI) 기반 군집무인기 기술을 선보였다. 파블로항공은 정밀 타격용 기체 ‘S20s’를 공개했고,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은 영하 20도에서도 120분 이상 비행 가능한 수소드론을 선보였다. 시에라베이스는 회전형 LiDAR 기반 SLAM 기술을 적용한 시리우스윙을, 베이리스는 AI 기반 문화유산 관리 서비스를 소개했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해안 정찰용 전략 기종 ‘NV-025’를 최초 공개했으며, 에이럭스는 100% 국산 교육용 드론과 AI 자율비행 기술을 시연했다. 풍산은 탄약 투하 공격 드론의 소형화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드론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 간 비즈니스 협력과 전략적 제휴도 활발히 이어졌다. 현장에서 집계된 상담추정건수는 3176건, 계약추정 건수는 471건을 넘어섰다(2월 27일 17시 기준). 대한항공과 영국 스카이포츠 인프라스트럭처와의 ‘도심항공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위플로와 폴란드 방산 기업 ‘WB Group’의 MOU 등 총 43건의 MOU도 진행되어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미래 사업 기회 창출에 기여했다. DSK 2026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국내 투자 상담 역시 총 150여 건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DSH(DSK 솔루션 허브)가 후속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DSK 컨퍼런스는 13개국 48명 규모 연사진 구성으로 9백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AI, 우주, 글로벌 제조·솔루션, 공간정보 등 확장된 세션 주제를 선보이며 컨퍼런스의 전문성과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일차에는 '2026 Air Mobility Trend'를 주제로 글로벌 드론 시장 전망과 대륙별 항공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이어서 IBM, AWS, 실드 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해 AI가 가져올 산업 및 국방 혁신을 조망했고, 2일차에는 드론 상용화를 위한 규제·정책 논의부터 인공위성, 달 탐사, 우주궤도 AI 데이터센터 등 '뉴스페이스' 시대를 여는 미래 핵심기술의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드론 산업의 비약적인 확장성을 확인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DSK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와 해외 참가 확대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드론 산업이 국방, 우주항공, 안전, 미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며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DSK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드론 전문 플랫폼으로서 산업 간 협력과 비즈니스 창출을 이끄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모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세계적 수준의 전시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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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부금 1000만 원 전달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7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 및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일괄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선욱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벡스코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인증, 부산광역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감사패 수상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벡스코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 ESG경영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벡스코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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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종합 ESG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벡스코는 16일 한국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종합 ESG 부문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경영 유공포상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촉진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 부문의 유일한 정부포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벡스코는 전시컨벤션사업과 연계한 ESG 가치창출 노력과 ESG 경영체계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구체적으로 환경(E) 분야에서는 △업계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주최자 전용 ESG 가이드라인 배포 △센텀지구 공공기관 ESG협의체 ‘으-쓱’ 발족 △국내·외 탄소중립 특화 행사 주관·개최 △친환경 전시컨벤션센터 시설확대 등의 추진실적을 인정받았다.
사회(S) 분야에서는 △주관 전시를 통한 중소기업 수출 판로 개척 및 컨설팅 지원 △MICE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과 인재육성 강화 △다양한 사회계층 대상 맞춤형 공헌활동 추진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강화 △투명하고 신속한 정보공개 △책임·윤리·준법 경영 강화 등을 적극 추진했다.
벡스코는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윤리적·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MICE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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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준승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선임
벡스코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준승 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준승 사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3년부터 약 32년간 공직생활을 하며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 실장, 일자리경제실 실장, 행정안전부 과거사 관련 업무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이준승 사장의 임기는 오는 19일부터 2027년 12월 18일까지 2년이다.
2025-12-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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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착한소비·착한나눔 지역 생산 쌀 구매기부 사회공헌 시행
벡스코(대표이사 손수득)는 15일 ‘벡스코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부산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해 기부함으로써 지역 상생과 착한소비를 실천하고,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벡스코는 부산 지역 생산 쌀 1,420kg을 기부했으며, 기부된 쌀은 부산광역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으로 전달되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벡스코와 부산광역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쌀 나눔 사회공헌’,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 중이다.
벡스코 성현철 경영본부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며 “이번 쌀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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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지역관광특성화고교에 ‘MICE 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
벡스코(대표이사 손수득)는 지난 14일 지역 MICE인재육성 지원을 위해 관광특성화고교인 부산관광고등학교와 해운대관광고등학교에 총 400만 원의 ‘벡스코 MICE 인재육성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장학 사업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지역 MICE산업발전 및 우수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매년 부산지역 관광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벡스코 소개 및 전시장 시설투어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MICE 산업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미래 진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벡스코는 주관전시회와 연계한 특화 일자리박람회, 채용설명회 개최, 지역사회와 연계한 MICE 인재양성 지원,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등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벡스코 손수득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MICE 인재육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11-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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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일본 MICE업계와 협력 강화… 한일 전시컨벤션 교류 본격화
벡스코(대표이사 손수득)는 지난 6일 일본MICE협회(Japan Convention Management Association, 이하 JCMA) 대표단이 벡스코를 방문해 한일 MICE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일본의 대표 전시컨벤션기관인 파시피코 요코하마(PACIFICO YOKOHAMA), 오사카국제컨벤션센터(Osaka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등 일본MICE협회(JCMA) 소속 주요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시장 운영과 국제행사 유치, 인적 교류 및 공동 전시사업 추진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해 협의했다. 대표단은 벡스코의 전시컨벤션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운영관리 현황 등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조성된 양국 간 협력 분위기 속에서 추진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벡스코와 파시피코 요코하마는 지난 5월에 업무협약(MOU)을 갱신하며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했고, 지난 9월 파시피코 요코하마 대표단이 벡스코를 방문하는 등 실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어 11월부터는 상호 직원 파견 등 인적 교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벡스코는 일본과의 협력을 비롯해 태국의 NCC(National Convention Center), 베트남의 SECC 및 BECAMEX, 싱가포르의 Uninet Exhibition 등 아시아 주요 전시컨벤션센터 및 전시 기획사와 교류를 확대하며 부산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MICE 허브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손수득 벡스코 대표이사는 “이번 일본MICE협회 대표단의 방문은 최근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조성된 협력 분위기 속에서 양국 전시컨벤션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파시피코 요코하마, 오사카국제컨벤션센터 등 일본 주요 센터와의 교류를 지속하여 MICE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부산이 아시아 전시컨벤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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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신임 대표이사 사장 공모
㈜벡스코 임원추천위원회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응모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다.
사장의 임기는 2년이고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으며, 보수는 주주총회에서 결정한다. 임원추천위원회가 응모자 가운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2배수를 주주총회에 후보자로 추천할 예정이다.
사장의 자격 및 직무수행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벡스코·부산시·코트라 홈페이지와 지방 공공기관 채용 사이트인 ‘클린아이 잡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
2025-11-03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