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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봄편’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여행 활성화 캠페인’으로, 봄 시즌 맞이 국내 여행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사는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부산 숙박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숙박세일 페스타 할인쿠폰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한다.
쿠폰은 1박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만원 할인쿠폰’(7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할인쿠폰’(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결제 시)과 연박 전용 ‘7만원 할인쿠폰’(14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 할인쿠폰’(5만원 이상 14만원 미만 결제 시) 등 총 4종이며 오는 30일까지 입실하는 예약 건에 대해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롯데온,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지마켓, 카카오톡예약하기, 11번가, NOL 등 주요 온라인 여행사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며,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발급하여 수량이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숙박세일 페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들이 부산에 여유롭게 머무르며 아름다운 봄 풍경과 미식, 다채로운 콘텐츠를 온전히 만끽하는 힐링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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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지역관광 활성화, 부산이 답이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앞당기고 지역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사)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을 지역관광 집중 협력 지자체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부산으로 유도하고, 국내외 여행업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 및 판로 확대 △해외 공동 홍보마케팅 및 네트워크 공유 △연간 협력사업 발굴 및 관광 정보 교류 △지역관광 우수모델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K-지역관광활성화 교류회’에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교류회는 전국 지자체와 여행업계·유관기관 등이 모여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공사는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부산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
이날 포럼의 발제자로 나선 공사 이정실 사장은 ‘지역관광 활성화와 부산관광’을 주제로 저출산·인구 감소 등 구조적 위기 속에서 관광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할 핵심 성장동력임을 역설했다. 특히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체류형·고부가 관광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부산이 보유한 해양·문화·야간관광 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관광객 유치 전략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B2B 상담회에서는 공사 서울사무소와 글로벌마케팅팀이 직접 참여해 국내외 주요 여행업계자들과 실질적인 상품 개발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서울홍보사무소를 거점으로 한국여행업협회 및 수도권 여행업계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외 관광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부산이 외국인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홍보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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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5 지속가능한 ESG경영보고서’ 발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성과와 경영활동 전반을 담은 「2025 지속가능한 ESG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에 이어 공사가 두 번째로 발간한 ESG경영보고서로, 단순한 실적 나열에서 벗어나 공사 사업과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실행 중심의 ESG경영’수립 과정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이해관계자 1,728명의 목소리 반영.. 소통으로 투명성 높여
공사는 보고서 발간에 앞서 시민과 관광객, 협력사, 전문가 및 학계 등 총 1,728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이른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경영의 안정성을 동시에 분석했으며, 여기에 도출된 목소리를 공사의 핵심 과제에 고스란히 반영했다.
공사는 2025년을 ESG 경영 내재화의 원년으로 삼고, 전담 조직인 ‘ESG 추진단’을 신설하여 추진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 특히 세계적인 수준의 ESG 경영 체계를 갖추기 위해 GRI Standards,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및 K-ESG 가이드라인 등 주요 국제·국내 지속가능경영 기준을 보고서에 적극 반영하며 공신력을 높였다.
또한 ISO14001(환경), ISO37001(부패방지) 등 5종의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유지하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관리 역량을 증명했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2025년 한 해에만 ‘데이터 기반 행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AI 서비스 어워드 대상, 웹어워드코리아 대상 등 25건의 대외 수상, 인증·평가를 받으며 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부산다운 ESG’실천...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등 포용적 관광 실현
보고서에는 공사가 부산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추진한 핵심 실행 과제들이 수록됐다. 특히 사회적 책임(S) 분야에서는 민·관·복지기관이 협업한 ‘포용적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약자들도 장벽 없이 부산을 즐길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단순히 관광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누구나 평등하게 여행할 권리를 보장하는 등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탄소는 줄이고 관광의 가치는 키우고.. 온실가스 감축 목표 초과 달성
환경 부문에서는 현장에서 발로 뛴 친환경 실천 사례들도 생생하게 담겼다. 관광객이 직접 나만의 친환경 여행을 인증하는 캠페인과 태종대 해안가 정화 활동인 ‘ESG 플로깅’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녹색 경영을 전개했다.
특히 공사는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 저탄소 업무 환경 조성 등의 노력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15.2%)를 크게 상회하는 20.16% 감축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에 앞장섰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공사는 보고서 발간을 통해 ESG를 선언이 아닌 시민들과 함께 일궈낸 실천의 언어로 기록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관광과 지역 상생을 바탕으로 부산이 세계적인 지속 가능 관광 도시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곘다”고 밝혔다.
2026-04-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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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을숙도 생태공원 외국인 맞춤 투어 출시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센터장 서진원)와 공동으로 서부산 대표 생태 자원인 ‘을숙도 생태공원’을 활용한 외국인 전용 관광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도심에서 벗어나, 생태·웰니스·교육 가치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활동 반경을 서부산권으로 확장하고, ‘체류형 생태 관광’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을숙도 생태공원은 낙동강 하구에 위치한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이자 습지 보전 지역으로, 도심 인근에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는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산책과 피크닉, 생태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새로운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사는 지난 3월 부산 주요 여행업계와 현장 점검을 통해 상품성을 확인했으며, 국가별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시장별 맞춤형 테마 상품을 구성했다.
구미주 관광객을 대상으로는 ‘ONDO 에코 레조넌스(Eco Resonance)’상품을 출시한다. 생태계 복원과 야생동물 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적 요소와 자연 속 웰니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체험형 상품으로, 프라이빗 차량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코센터 전문 해설, 야생동물 치유센터 체험, 선셋 에코 테라피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생태 체험을 선사한다.
대만 관광객을 겨냥해서는 봄 시즌 특화 ‘벚꽃 피크닉’상품을 내놓았다. 을숙도 생태공원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가족·친구와 함께 도시락과 버스킹을 즐기는 감성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올해 3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는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힐링형 콘텐츠로 운영한다. 봄, 가을 철새 관찰과 낙조를 감상하는 소규모 투어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웰니스적 요소를 담았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을숙도는 부산의 핵심적인 생태 자산으로 지역 관광업계와 협력해 ESG, 교육, 웰니스를 융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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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 라인업 및 티켓 일정 공개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2026 BOF with NOL)'의 라인업과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 공개를 통해 양일간 공연에 참여하는 주요 아티스트들을 확정하며, 10주년을 맞이한 2026 BOF with NOL의 무대 규모와 방향성이 더욱 구체화됐다.
6월 27일 공연에는 '에잇턴(8TURN)', '크래비티(CRAVITY)'와 '키키(KiiiKiii)'가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6월 28일 공연은 헤드라이너 '라이즈(RIIZE)'를 비롯해 '아이덴티티(idntt)', '트리플에스(tripleS)',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 BOF with NOL'은 K-POP 공연을 중심으로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K-콘텐츠를 결합한 글로벌 페스티벌로, 단계별 라인업 공개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2026 BOF with NOL'은 타이틀 스폰서인 NOL을 시작으로 K-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LEFERI)'와 함께‘셀렉트스토어(Select Store)’를 선보이며 뷰티 크리에이터 IP를 기반으로 엄선한 대한민국의 여러 뷰티 브랜드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공연장 내/외부에 브랜드 체험형 부스를 조성, 관람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연 관람을 넘어 K-뷰티, K-스타일 등 한류 연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팬덤 기반 소비 경험과 산업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복합형 글로벌 페스티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은 신예 아티스트부터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그룹까지 폭넓게 구성되며, K-POP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무대로 기획됐다.
▲ 6월 27일 무대에 오르는 그룹은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크래비티(CRAVITY)'이다.
크래비티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K-POP 대표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2026 BOF with NOL 무대에서도 높은 완성도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 두 번째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여덟 소년 '에잇턴(8TURN)'이다.
올해 2월 서울에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에잇턴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장악력과 관객의 시선을 이끄는 에너지를 강하게 표출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온 그룹이다.
이번 2026 BOF with NOL 에서는 관객과 호흡하는 몰입감 높은 무대 연출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페스티벌 특유의 생동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마지막 세 번째는 대표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이다.
키키는 개성 있는 콘셉트와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신예 그룹으로, 신선한 음악적 색깔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트렌디한 스타일과 무대 연출로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관객과의 적극적인 호흡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6월 28일 공연에는 헤드라이너 '라이즈(RIIZE)'가 화려하게 장식한다.
라이즈는 데뷔 이후 국내외 음원·음반 차트는 물론 공연·페스티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 '성장 서사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는 그룹이다.
특히 차세대 K-POP을 이끌 아티스트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라이즈는, 2026 BOF with NOL 10주년이 제시하는 '넥스트 웨이브(NEXT WAVE)'의 방향성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이어 6월 28일 공연에 출연하는 '아이덴티티(idntt)'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팀이다.
차별화된 세계관과 비주얼,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신선한 K-POP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으며, 글로벌 팬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2026 BOF with NOL에서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무대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 같은 날 무대에 오르는 '트리플에스(tripleS)'가 바톤을 이어 받아 한층 매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리플에스는 글로벌 팬 참여형 시스템과 유닛 중심 활동 구조를 기반으로 새로운 K-POP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그룹으로, 차별화된 운영 방식과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유닛과 콘셉트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으며, 2026 BOF with NOL 무대에서도 다채로운 구성의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최근 신곡 'RUDE!'를 통해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그룹이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스타일리시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2026 BOF with NOL 무대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2026 BOF with NOL' 공식 티켓은 4월 중 예매 오픈될 예정이다.
티켓은 NOL, NOL ticket, NOL World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글로벌 팬들을 위한 통합 플랫폼 기반의 예매 환경이 제공된다.
추가 라인업을 비롯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BOF) 공식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6월 20일 오후 6시 화명생태공원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 공연 ‘파크콘서트’가 무료로 진행되어 별도 예매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이 가능하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라인업 공개를 통해 2026 BOF with NOL의 공연 방향성과 전체 콘텐츠 구성이 한층 구체화됐다”며 “이번 라인업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부터 신예 아티스트까지 균형 있게 구성해, K-POP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추가 아티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10주년을 맞이한 BOF가 단순 공연을 넘어 K-콘텐츠 전시와 체험, 산업 연계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형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타이틀 스폰서인 NOL을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연 관람을 넘어 관광,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까지 확장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2026 BOF with NOL이 글로벌 관람객들이 부산을 방문해 음악과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K-콘텐츠 기반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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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3년 연속 흑자… 특화 마케팅으로 매출 극대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2025년 기준 15억 원 이상의 흑자 경영을 달성하며, 최근 3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와 같이 흑자 경영 구조 확립을 통해 지난 3년간 연평균 약 19억 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견고한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 이러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2024년 실적 기준)을 획득하며 내실 있는 경영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공사는 파편화되어 있던 재무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리포지셔닝(Repositioning)’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였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인력 운용을 면밀히 분석해, 과거 사업장별로 다소 편중되었던 인력 구조를 재조정했으며, 불요불급의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높이는 ‘무리 없는 사업 구조조정’을 실현했다.
공사가 운영하는 주요 사업장들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공간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체질 개선을 추진했다.
일례로, 시티투어 사업은 과거 민간 운영 당시 지속적인 적자로 공사에 이관(2020년)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호러(Horror) 시티투어’, ‘이머시브(Immersive) 시티투어’,‘춘식이 시티투어’ 등 독창적인 콘텐츠를 도입해 타 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리 잡았다.
태종대유원지는 친환경 다누비열차 도입과 더불어 ‘다누비 좀비열차’, ‘차동차 없는 자동차 극장’, ‘프로포즈 테마 이벤트’등 이색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용두산공원은 유휴 공간을 활용한‘용두산 빌리지’를 운영해, 1만 3천여 명을 직접 유치하고, 도심 속 달빛 축제 개최 등 야간 체류형 콘텐츠 확대로 원도심 관광의 중심지로 활력을 되찾았다.
공사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부산 관광의 외연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기관장 중심으로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을 통해 남부권관광개발사업 등 2025년에만 23억 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부산을 거점으로 한 초광역 관광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신규 사업 발굴과 사업 재구조화를 병행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가는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경영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있다는 점이다. 공사는 흑자 수익의 일부를 활용해 소상공인 임대료를 감면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상생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ESG경영 노력 중 하나로, 민·관·복지기관이 협업한 ‘포용적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 약자의 여행 장벽 해소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분야에서 대외적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3년 연속 흑자 달성은 전 직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부산 시민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결국 공사의 존재 이유는 부산 관광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재정 건전성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부산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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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티투어, 외국인 유학생과 ‘서부산 봄꽃투어’ 매력 알린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달 28일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서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서부산 봄꽃투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서부산 관광자원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시각으로 자연스러운 홍보와 함께 서부산 관광 노선을 활성화하려는 전략이다.
참가자들은 부산시티투어의 ‘리틀프린스(어린왕자)’테마버스에 탑승해 부산역을 시작으로 ▲감천문화마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 서부산 주요 거점을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이동 중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공사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SNS 후기 등 자발적인 홍보 콘텐츠 생성을 유도했다. 유학생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서부산의 봄꽃 명소와 시티투어 노선이 자연스럽게 확산되어, 향후 외국인 관광객의 서부산 유입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부산의 아름다운 봄을 선물함과 동시에 서부산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알리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연계한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부산권 관광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4-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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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화권 '짧게 자주' Quick 여행족 정조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중화권(대만, 홍콩) 개별관광객을 겨냥해 미식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유치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차 타고 즐기는 부산 찐 맛집’, 중화권 개별관광객 특화 프라이빗 투어 출시
공사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kkday와 협력해 중화권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인 ‘부산 미식’에 특화된 ‘부산 SNS 인증 맛집 프라이빗 차량 1일 투어(중문명: 釜山SNS打卡美食私人包車一日遊)’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대만 여행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3일 단기 퀵(Quick) 여행’ 부문에서 부산이 1위(kkday 2025 대만 여행객 여행 선호도 인사이트 기준)를 차지한 것에 착안했다. 짧은 일정 동안 알차게 즐기기를 원하는 중화권 관광객의 특성에 맞춰 ▲부산 사람이 찾는 로컬 맛집 ▲SNS 인증샷 인기 카페 ▲숨겨진 나만의 명소 ▲쇼핑을 전용 차량으로 하루 만에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 구매자에게는 부산 환대 키트(KIT)와 미식지도, 피크닉 세트는 물론 공항 픽업·환송 서비스까지 제공해 ‘가성비’와 ‘프리미엄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전략이다.
■ 하늘길 넓어지는 부산.. 홍콩·대만 직항 연계 마케팅 확대
중화권과 부산을 잇는 직항 노선이 증가함에 따라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부산시와 공사는 30일 티웨이항공을 통해 입국한 홍콩 관광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김해공항에서 환대 행사를 개최했으며, 같은 날 진에어의 ‘대만 타이중-부산’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용객들에게 웰컴 키트를 증정했다.
오는 6월에는 대만의 프리미엄 항공사인 스타럭스(STARLUX)항공이 타이베이-부산, 타이중-부산 노선을 신규 운항할 예정으로, 공사는 항공사와 공동 모객 프로모션을 전개해 중화권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지난해 부산을 찾은 중화권 관광객이 약 68만7천명으로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개별관광객의 비중이 높은 만큼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출시하고 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4-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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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비즈니스 교류회 성료… 전국 협·학회 바이어 사로잡아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 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와 부산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2026 BUSAN Biz Connect(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하고, 협·학회 바이어와 지역 MICE 업계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MICE 생태계 활성화와 실질적인 행사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향후 부산에서 국제회의 개최 수요를 가진 전국 20개 주요 협·학회 주최자(바이어) 21명과 부산 MICE 얼라이언스(BMA) 회원사 10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나눴다.
■ AI와 인간의 협업, 1:1 맞춤 상담으로 열린 ‘비즈니스의 장’
30일 BPEX에서 열린 본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부산 MICE 도시 홍보 및 사업 소개, BMA 회원사 비즈니스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부에서는 1:1비지니스 상담회로 구성됐다. 특히 바이어와 회원사 간 맞춤형 상담을 통해 향후 행사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논의가 이뤄지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운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공지능(AI)과 진행자가 함께하는 ‘더블 MC’형식을 도입해 MICE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모델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비즈니스에 쉼을 더하다… ‘웰니스 MICE’로 확인한 블레저 경쟁력
이와 함께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1박 2일 ‘웰니스 MICE’ 시설 답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시그니엘 부산, 웨스틴 조선 부산 등 주요 숙박시설과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 부산만의 유니크 베뉴(Unique Venue)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동백섬 일대에서 사일런트 노르딕 액티브 워킹과 미식 체험 등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부산이 비즈니스와 휴양이 결합된 ‘블레저(Bleisur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윈팀(One Team) 부산’의 힘으로 글로벌 MICE 시장 선점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바이어에게는 부산 MICE 인프라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회원사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계와 ‘원팀’으로 협력해 글로벌 MICE 도시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행사로 구축된 바이어 네트워크를 활용해 1:1 밀착 마케팅을 지속 전개하고, 지역 MICE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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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영마이스단’ 모집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관광·MICE(마이스) 산업에 관심 있는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2026 영마이스(Young MICE)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마이스단은 부산의 청년들이 관광·MICE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만족도와 참여도를 보이며 지역 대표 마이스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관광·MICE 분야 온·오프라인 교육 △부산 주요 MICE 인프라 탐방 △국제회의 및 행사 현장 체험 △홍보 콘텐츠 제작 △전국 MICE 서포터즈 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공모전 참가를 위한 아이디어 기획 및 발표 교육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단원들이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기획력 향상과 성과 창출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단위 교류 프로그램인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 등에 참여해 타 지역 서포터즈와의 네트워크 형성 기회도 제공한다.
공사는 단원들이 관련 업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관광분야 일자리 박람회 및 주요 마이스 행사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하며, 업계 취업 관련 최신 정보를 상시 공유해 단원들의 구직 활동을 돕는다.
또한 모든 과정을 이수한 단원에게는 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활동 성적이 우수한 단원에게는 별도의 시상도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부산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며, 총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지원은 31일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 부산 MICE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영마이스단은 대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우기 힘든 생생한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MICE 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열정 넘치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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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시티투어 만우절 이벤트 ‘제대로 속아드림’ 실시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부산시티투어 이용객을 대상으로 ‘부산시티투어가 제대로 속아드립니다!’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하고,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재미와 가성비를 동시에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를 반영해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당일 부산역 시티투어 승강장에서 성인 관람객이 매표 시 “저 초등학생입니다”라고 기분 좋은 거짓말을 하면, 공사 직원이 기꺼이 속아주며 소인 요금을 적용해 준다.
또한 “시티투어 2층 버스를 드립니다”라는 콘셉트의 깜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실제 차량이 아닌 귀여운 ‘2층 버스 페이퍼토이(종이모형)’를 증정하는 반전 요소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만우절 이벤트는 부산시티투어 순환형 노선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부산 곳곳의 봄꽃 명소를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혜택과 함께 봄꽃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용객들은 △노란 수선화가 만개한 오륙도 해맞이공원 △벚꽃 터널로 유명한 광안리해수욕장 및 남천동 삼익비치 일대 △다누비열차로 즐기는 태종대 벚꽃 풍경 △국립해양박물관 인근 동삼해수천 벚꽃길 등을 차례로 방문할 수 있다.
이번 만우절 이벤트는 부산시티투어 순환형 노선 이용객에 한해 적용되며, 현장 탑승 시 참여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관광은 목적지까지 이동을 넘어 그 과정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며 “만우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이벤트가 부산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이지 못할 유쾌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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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O, '주파수 0328 : 다시, 봄' 근현대역사관에서 개최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오는 3월 28일, 부산근현대역사관 앞 야외광장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주파수 0328 : 다시,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날,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예술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 봄 감성 가득한 ‘플리마켓’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SNS 채널을 통해 엄선된 15팀의 셀러가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핸드메이드 소품 ▲감각적인 디자인 굿즈 ▲ 디저트 ▲취향 저격 빈티지 소품 등 다채로운 마켓이 열려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귀가 즐거운 ‘버스킹 공연’, 야외에서 즐기는 라이브 무대
행사 중간에는 두 차례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제니’가 어쿠스틱과 대중가요를 접목한 무대를 선보이며, 오후 4시에는 감성 보컬 ‘최근호’가 기타 연주와 라이브 발라드 공연으로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문화 축제
이번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부산근현대역사관 앞 광장이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봄의 정취를 느끼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25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