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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모집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MICE(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해 2026년 부산 MICE 얼라이언스(Busan MICE Alliance, 이하 BMA) 신규 회원사를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MICE 얼라이언스는 공사가 부산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MICE 전문시설(컨벤션센터, 호텔, 유니크베뉴) △MICE 기획운영(PCO, PEO, 여행사) △MICE 지원(수송, 장치, 테크놀로지 등) △주최자(국제기구 및 협·학회)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 24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BMA는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지역 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원팀(One Team)’ 협력 플랫폼으로, 국내·외 MICE 정보 공유와 유치 전략 협의,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동 세일즈, 부산 초청 설명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BMA와 함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6 세계유산위원회(3000명 규모),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학회(5000명 규모) 및 대만 왕핀 기업 인센티브(2100명 규모) 등 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관이 협력하는 ‘부산 원팀’ 공동마케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신규 회원사로 선정되면 매년 △국내·외 유치마케팅 공동 참여, △부산 공동 홍보 활동 참여, △산업 동향 및 유치 정보 공유,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사는 2026년에도 BMA 회원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유치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해외 세일즈 활동과 부산 초청 설명회 등을 통해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부산 원팀’ 기반의 공동마케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MICE 전문시설 △MICE 기획운영 △MICE 지원 △주최자 등 총 4개 분과이며, 부산 소재 MICE 산업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분야별 가입 기준을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회원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MICE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2-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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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중화권 관광객 유치 ‘시즌 집중 마케팅’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2월 춘절 시즌을 겨냥해 추진한 중화권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3월 벚꽃 시즌과 스포츠 연계 관광 테마 마케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3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부산시와 공사는 올해를 ‘중화권 관광 도약의 해’로 삼고 시즌 집중 마케팅을 통해 대만과 홍콩 관광객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1월 동계 비수기 수요 회복을 위해 부산행 항공권을 보유한 개별여행객(FIT) 300명을 추첨해 ‘비짓부산패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총 1171명이 응모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는 부산의 겨울 관광 매력에 대한 중화권 여행객의 기대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2월 춘절을 맞아 홍콩의 주요 대형 여행사 3곳과 협업해 특별 항공편(전세기)과 연계한 부산 여행 상품을 출시했으며, 약 300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실질적인 방문 성과로 이어졌다.
춘절 시즌 프로모션에 이어, 3월 벚꽃 시즌과 스포츠 연계 관광을 결합한 테마형 관광 상품을 통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공사는 3월 경주 벚꽃 마라톤과 거제 100K 대회와 연계한 여행상품을 대만 현지 여행사와 공동 기획해 약 400명의 사전 예약을 확보했다. 또한 봄꽃 시즌을 겨냥한 가족 피크닉 테마 단체 관광상품을 통해 추가로 300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대만 유력 인플루언서를 초청하는 팸투어도 추진한다. 특히 대만–부산–오사카를 잇는 연계 상품 개발 및 홍보를 병행해, 부산을 중심으로 한 신규 동북아 관광 루트 조성에도 나선다.
더불어 3월 예정된 티웨이항공의 가오슝–부산 신규 노선 취항에 맞춰, 대만 남부 지역 관광객을 위한 환대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첫 운항편 탑승객에게는 부산 여행 정보와 기념품이 담긴 ‘환대 KIT’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지난해 중화권(대만·홍콩) 관광객이 약 8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를 달성한 만큼, 올해는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더욱 많은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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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글로벌 플랫폼 협업으로 BOF 해외 관광객 유치 본격화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와 SM C&C가 공동 주관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관광 확장에 본격 나선다.
공사는 놀유니버스, SM C&C와 함께 2026 BOF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 티켓 판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12일 경기도 성남시 금토동 제2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10X타워에서 열렸으며,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해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BOF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략 수립과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BOF 콘텐츠를 기반으로 부산 관광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관광객의 축제 방문을 부산 전반의 관광 소비로 확장하고, 공연 관람을 넘어 숙박·교통·관광 콘텐츠로 연계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 기관은 공동 마케팅, 글로벌 홍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추진함으로써 관람객 확대와 관광객 유치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는 2026 BOF의 스폰서로 참여해, 자사 플랫폼을 통한 공식 티켓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한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짓부산패스 등 부산 주요 여행상품과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기획 및 판매해 부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SM C&C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글로벌 관객을 겨냥한 콘텐츠 구성과 축제 완성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BOF가 10회를 맞이한 뜻깊은 해에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K-컬처를 기반으로 부산을 찾는 해외 관광객 유입이 더욱 확대되고, BOF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부산 관광 전반의 활성화를 이끄는 글로벌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놀유니버스는 한류의 인기를 인바운드 관광시장 성장으로 잇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부산관광공사 그리고 SM C&C와 함께 BOF가 글로벌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는 “수년간 BOF를 함께 이끌어온 파트너십과 당사의 탄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부산의 고유한 매력과K-컬처가 결합된 독보적인 글로벌 페스티벌 브랜드를 완성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부산을 세계적 문화 허브로 안착하는 결정적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 압도적인 규모감과 완성도 높은 기획력으로 다시 한번 성공 개최를 만드는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BOF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SM C&C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한류 스타들이 참여하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는 오는 6월 20일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피크닉 콘셉트의 ‘파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 27일~28일 양일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IG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BOF 공식 누리집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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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기업 인센티브 관광 성과 본격화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최근 기업 포상(인센티브) 관광 단체, 총 2300여 명 규모의 부산 방문이 확정되며 해외 인센티브 관광 유치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이 확정된 기업은 원태과기공업설분유한공사(元太科技工業股份有限公司) 1800명, 천려생기국제유한공사(天麗生技國際股份有限公司, 이하 텐리) 500명으로, 연초부터 대규모 해외 기업 단체 유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해외 박람회 참가 홍보, 현지 기업 대상 유치 마케팅, 실사단 초청 및 현장 지원 등 단계별 유치 노력이 실제 방문 확정으로 이어진 결과이다. 공사는 지난해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 지원제도를 통해 총 1만 5500여 명을 지원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세를 달성했다.
원태과기공업설분유한공사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총 1800명이 부산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은 지난해 대만 ‘ITF(台北國際旅展,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를 계기로 부산의 관광·MICE 인프라를 접한 이후, 지속적인 협의와 일정 조율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방문을 확정했다.
또한 텐리는 오는 10월 약 500명의 단체 방문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사전 실사단 방문 당시, 시와 공사는 숙박시설, 주요 행사장, 관광 콘텐츠에 대한 현장 안내와 실사 지원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방문 결정이 최종 확정됐다.
공사는 실사단 방문 과정에서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일정 제안과 함께, 지자체·주최기관·지역 업계가 협업하는 ‘부산 원팀(One Team)’ 체계를 기반으로 행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기업 포상관광은 단순한 회의시설 이용을 넘어 주요 관광지 방문,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상권 연계 소비 등으로 이어지는 관광 특성을 지니는 만큼, 숙박·교통·관광지·마이스(MICE) 관련 업계를 중심으로 지역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이번 성과를 기점으로 해외 전시회와 단독 로드쇼, 해외 바이어 초청 설명회 등 현장 중심 마케팅을 강화해 기업 인센티브 관광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기업 인센티브 관광은 관광과 소비,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관광 분야”라며 “지역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부산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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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지방공기업 내부고객만족도 ‘4년 연속’ 상승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025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내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72.8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이정실 사장 취임 이후 조직문화 혁신과 내부 소통 강화, 근무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경영 혁신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공사의 내부고객만족도는 2021년 45.4점에서 2025년 72.8점까지 4년간 27.4점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약 3주간 실시됐으며, 직장만족도는 82.1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직무수행, 근무환경, 교육 및 업무지원, 조직문화, 전반적 만족도 등 주요 항목 모두 70점 이상으로 나타나, 근무 여건과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상호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직무 수행을 뒷받침하는 업무 지원 강화 △근무환경 개선 등 지속적인 내부 혁신 노력이 직원 체감 만족도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인사·승진과 급여·복지 분야는 향후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도출돼 단계적인 보완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임직원 복지 및 처우개선, 인사 제도 합리화 등 중장기 개선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직원들의 직무 만족도는 부산을 찾는 외부 고객 만족으로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만족하며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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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저출생 위기 극복’ 취약 산모·영유아 대상 물품 나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 산모 및 영유아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한 수요자 맞춤형 물품 나눔 활동을 2년 연속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내 한부모 가정, 미혼모, 위기 임산부 등을 보호·지원하는 ‘다비다모자원’과 ‘마리아모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관계자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방식으로 추진됐다.
지원 물품은 △영유아 돌봄에 필수적인 육아용품 △산모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산모와 아이들의 생활 안정과 양육 부담 완화를 실질적으로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저출생 문제는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활동은 부산 관광의 미래 자산이 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산모와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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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관광할성화 부문 ‘기관 대상’ 수상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관광활성화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해,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 공공·민간 기관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개항 이래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부산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부산이 수도권 경유형 관광지를 넘어, 글로벌 관광객이 직접 선택하는 목적지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관광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서 비롯됐다. ‘비짓부산패스’는 누적 36만 매 판매를 기록하며 체류형 관광 확산을 이끌었고, 야간관광 콘텐츠 이용은 전년 대비 624% 성장하는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했다. 공연관광, 야간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며 관광 소비 구조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맞춤형 여행 추천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관광객 맞춤형 정보 제공과 관광 편의성 제고를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가 운영하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관광 스타트업 육성과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콘텐츠 기획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최근 뉴욕타임즈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유수의 글로벌 매체에서도 부산을 주목하며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며 “이번 기관 대상은 부산을 믿고 찾아주신 관광객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부산을 빛내주신 지역 업계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부산 관광은 성과를 넘어,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융합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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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발렌타인데이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태종대유원지 자동차극장에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달콤한 선물 이벤트, 1설 연휴 기간 즐길 수 있는 럭키드로우로 구성됐다.
공사는 연휴 기간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보는 재미’를 넘어 ‘참여하는 즐거움’과 ‘체감 가능한 혜택’을 제공해 태종대 자동차극장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2월 14일에는‘발렌타인 무비(휴민트; 2월11일 개봉작), 두바이 쫀득 쿠기’이벤트가 열린다. 이날 자동차극장을 찾은 관람객 중 선착순 30대(1대당 2개)에 달콤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증정한다. 증정 쿠키는 지역 상가에서 구매한 제품으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는 재밌는 추억을,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상생형 이벤트로 기획됐다.
설 연휴 기간에는 매일 선착순 20대를 대상으로 ‘드라이브 인 영도 럭키드로우’가 진행된다. 관람객은 현장에 마련된 캡슐 머신을 통해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청사포 부산슈퍼에서 판매하는 기념품 1종 또는 핫팩 2개가 제공된다.
공사 관계자는 “태종대 자동차극장은 이용 경험 자체가 추억이 되는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이번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 이벤트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과 테마에 맞춘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태종대 자동차극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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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씀씀이가 바른 기관' 캠페인 동참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부산시티투어버스와 태종대 다누비열차 등 공사 운영 관광사업장을 활용해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관」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티투어버스와 태종대 다누비열차 좌석 중 1개 좌석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관광객의 이용 자체가 곧 지역사회를 돕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공공관광 인프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관광 연계형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씀씀이가 바른 기관」 명패 현판식을 개최하고, 정기후원 참여에 대한 기관의 사회공헌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관광객 한 분 한 분의 이용이 모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정기 후원 캠페인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
2026-02-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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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설맞이 프로모션 실시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월 설 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서 다채로운 설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말띠 해’를 테마로 한 참여형 이벤트, 전통문화 체험, 명절 분위기를 살린 할인·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명절 기간 부산 관광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산시티투어에서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명절 기간 부산 관광 이동 편의와 체험 만족도를 함께 높일 계획이다.
또한 부산 관광 기념품숍 부산슈퍼(청사포점·서울 인사동점)는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부산슈퍼 설레는 설맞이 – 소원을 말(馬) 해봐~’ 이벤트를 진행한다.
5천 원 이상 구매한 말띠 고객에게 부산 관광명소 또는 음식 키링을 증정하며, 매장 내 12지신 띠별 전시 콘텐츠를 관람하고 개인 SNS에 인증하면 기념품을 추가 제공한다.
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태종대유원지 다누비광장에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현장 운영 및 안전관리 점검을 병행하고, 체험 공간 동선 관리와 안내 인력 배치를 통해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용두산공원에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용두산빌리지 시즌 3’ 참여형 이벤트와 부산타워 할인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타워 앞 광장에서 운영 중인 용두산빌리지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특별 연장 운영한다. 기존 1~2월에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명절 연휴 기간에는 운영 일수를 확대해, 연휴 기간 방문객 유입 확대와 체류시간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연장 운영 기간 동안 민속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귀신 복주머니 이벤트’를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명절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타워에서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망대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말띠 고객에게는 전망대 입장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명절 시즌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부산시티투어 서부산 노선에서는 설 연휴를 포함해 2월 한 달간 ‘우리는 짝꿍’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인·친구·가족이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시티투어에 탑승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시티투어버스 야경투어 탑승권(2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온라인 확산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직접적인 현장 이벤트 외에도, 공사는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을 통해 연휴 기간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를 돕는다. 이번 콘텐츠는 특히 20~40대 개별 여행객과 가족 동반 방문객을 타겟으로 한다.
해당 콘텐츠는 5개 어권(한·영·일·중간·중번)으로 제작되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체계적인 부산 여행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각 사업장별 상세 운영 시간 및 비짓부산의 설 맞이 추천 코스 등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공사 인스타그램, 부산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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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설 연휴 대비 해외 관광객 유치 선제 추진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관광 수요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홍콩·대만 등 주요 방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해외 프로모션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항공, 크루즈,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단기 휴가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 기간에 부산 방문 수요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 항공·크루즈·비짓부산패스… 핵심 시장인 중화권 타겟 마케팅
공사는 우선 홍콩 시장에서는 대형 여행사와 공동으로 설 연휴 특별 항공편을 활용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구매 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직접적인 모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만 시장에서는 개별 여행객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비짓부산패스’를 활용한 항공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만발 부산 도착 항공편 이용객을 대상으로 비짓부산패스 증정 이벤트를 통해, 실질적인 부산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중 관광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중국 시장은 디지털 플랫폼과 대형 크루즈를 활용한 입체적 마케팅을 펼친다. 중국 최대 여행 플랫폼 ‘플리기(Fliggy)’와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과 협업해 중국발 크루즈(MSC) 연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현지 라이브 방송과 플랫폼 광고를 통해 부산 관광 상품을 노출하고, 크루즈 탑승객을 위한 전용 기프트 세트를 마련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올해 대폭 늘어나는 중국발 크루즈(173항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국발 대형 크루즈 선사인 ‘로얄캐리비안(Royal Caribbean)’임직원을 부산으로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부산의 크루즈 기항 인프라와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고, 중국발 크루즈 부산 입항 확대 및 기항 관광 상품 다변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비짓부산 설 연휴 시즌 콘텐츠로 국내·외 관광객 공략
해외 관광객 유치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홍보도 강화한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을 통해 ‘설 연휴 가기 좋은 부산 여행지’ 콘텐츠를 다국어(5개 어권)로 제공하며, 체류 시간이 짧은 연휴 여행 특성을 반영한 간편·집중형 여행 정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인근 먹거리, 휴식 공간을 함께 소개해 연휴 기간 효율적인 부산 여행을 돕는 실용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설 연휴는 단기간에 외국인 관광 수요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부산관광공사는 항공, 크루즈, 글로벌 플랫폼 등 다각적 채널을 통한 선제적 마케팅을 통해 중화권 관광객들이 설 연휴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로 부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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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국제회의 유치부터 개최까지 ‘끝까지 함께했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의 전폭적인 마이스(MICE) 육성 정책과 지역 업계와의 강력한 ‘원팀(One-Tema)’협업을 바탕으로 국제회의 유치부터 홍보, 개최 현장 지원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공사는 최근 대형 국제회의 주최기관들로부터 잇따라 감사패와 유공 표창을 받으며 ‘끝까지 책임지는 파트너’로 명성을 확인했다. 이는 단순히 행사를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산시·공사·업계가 혼연일체가 되어 현장에서 실질적인 운영 성공을 이끌어낸 결과라는 평가다.
■‘원팀 부산’의 저력, 6,000명 규모 대형 행사부터 UN 국제회의까지 완벽 지원
최근 공사가 거둔 대외 인정 실적은 부산 마이스 생태계의 전문성을 입증한다. 먼저, 전 세계 6,000여 명이 참가한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며 조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부산의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증명한 사례다.
또한, 약 4,000명이 참석한 ‘UN 플라스틱 정부 간 협상위원회(INC)’의 차질 없는 운영을 지원해 부산시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2025 IUGG 기상·해양·빙권 국제학술대회’ 감사패와 ‘2024 아워오션 컨퍼런스(OOC)’시장 표창 등 굵직한 국제행사마다 공사의 밀착 지원에 대한 감사와 인정이 이어졌다.
■ 유치 기획부터 현장 조율까지, 공사 주도 ‘밀착형 전 주기 지원’
이러한 성과의 핵심 동력은 부산시의 정책적 뒷받침과 공사가 유치부터 개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공사의 주도적인 밀착 지원에 있다.
공사 컨벤션뷰로는 유치 단계에서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유치 전략 기획, 제안서 작성, 국제기구 현장 실사 대응을 주도한다. 유치 성공 이후에도 홍보와 운영, 현장 세부 조율까지 깊숙이 관여하며 주최기관이 부산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전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전담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공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국제회의 성과가 지역으로 이어지도록 ‘사람과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역할을 강화해 왔다. 국제기구·학술단체 등 유치결정권자로 구성된 ‘부산 MICE 앰배서더’ 네트워크를 통해 유치 초기부터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실제 개최 과정에서는 컨벤션센터·호텔·수송·장치·PCO 등 지역 MICE 기업들로 구성된 ‘부산 MICE 얼라이언스(BMA)’와 긴밀히 협업해 행사를 완성한다.
결국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주최기관과 앰배서더, 지역 업계가 하나의 팀(Team)처럼 움직이는 구조가 국제회의 성공 개최의 결정적 열쇠가 되고 있다. 또한 지역 기업 활용 시 지원을 강화하는 가산제도와 ESG 가이드라인 적용 인센티브 등을 통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제회의 성과가 지역 산업의 실질적인 낙수효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 현장의 신뢰가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회’ 등 차기 유치 성공으로 이어져
이 같은 개최 경험과 신뢰는 자연스럽게 다음 유치 성과로 이어졌다. 공사는 최근 약 5,000명 규모의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회’유치에 성공했으며, 주최 측은 공사의 체계적인 유치 과정과 개최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공식 감사장을 전달했다. 그 외에도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 ‘2026 세계유산위원회’등 메가급 국제회의를 잇달아 부산으로 유치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연말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해 동안 함께 뛴 지역 MICE 업계와 앰배서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러한 ‘원팀(One-Team) 시너지’를 확인하고 향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부산의 경쟁력은 공사 컨벤션뷰로 직원들의 전문성과 함께, 앰배서더와 MICE업계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원팀 구조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주최기관이 부산에 오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주최기관과 지역이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마이스 도시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국제회의 유치·홍보·개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원팀(One-Team)부산’의 브랜드를 강화해 ‘회의가 몰려오고, 성과가 남는 도시 부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1-15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