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AI 스마트돌봄 ‘효녀·효자 안부지원’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지난 13일 네이버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효녀·효자 안부전화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부울경지역본부 조준희 본부장과 네이버클라우드 김필수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장기요양 수급자 중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 주기적인 안부확인을 통해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를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이전 대화를 기억해 맞춤형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특히 대화 중 발견된 이상 징후는 즉시 파악해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준희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의 스마트 돌봄 서비스가 독거노인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부울경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9 [11:08]
-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지사장 정혜승)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하늘반창고 키즈 결연 기관인 ‘에바다드림홈’을 방문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결연 아동들의 명절 준비와 생활 지원,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승 부산사상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지영 에바다드림홈 원장 또한 “매번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이 아이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의 일환으로 결연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10:10]
-
건보공단 부산연제지사, 설맞이 민간단체 합동 캠페인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연제지사(지사장 김미순)는 명절 전후 운영된 ‘클린공단 실천주간’을 맞아 11일 시청역 일대에서 지역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합동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전후해 공정과 청렴의 가치가 더욱 강조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됐으며, 한국부인회 연제구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연제지부,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연제지회가 함께 참여해 청렴한 공단 운영과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는데 힘을 모았다.
특히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홍보가 이뤄졌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김미순 지사장은 이날 청렴한 클린공단이 되기 위해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전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무장병원(약국)특사경 도입 지지와 흡연예방 캠페인 등 공단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2026-02-12 [11:14]
-
건보공단 부산연제지사-연제구약사회, ‘통합돌봄 다제약물 관리’ 논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연제지사(지사장 김미순)는 2026년 3월 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다제약물 관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8일 연제구약사회(회장 이향란)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정책 안에서 약사의 약물관리 역할을 점검하고, 고령자 다제약물 문제에 대한 현장경험과 협력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수행되어온 약물관리 활동을 통합돌봄 체계와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제구약사회는 다제약물 관리가 통합돌봄의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약사의 전문적인 복약지도와 약물 안전성 점검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다제약물 관리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표준화된 관리체계 구축과 지자체·지역 약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6-01-29 [10:54]
-
건보공단 부울경본부-부산·울산·경남 한의사회,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와 부산광역시 한의사회(회장 송상화), 울산광역시 한의사회(회장 황명수) 경상남도 한의사회(회장 최중기)는 지난 27일 ‘불법개설 의료기관 근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불법개설기관 근절 협력으로 국민건강권 향상과 사전예방 △사무장병원·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개설기관에 대한 행정조사 공조 강화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한의사회는 상호 신뢰와 협조를 기반으로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한 정보 공유와 사전 예방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조준희 본부장은 “불법개설기관 근절은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한 핵심과제”라며 “앞으로 한의사회와의 협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의사회도 지능화, 고도화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개설·운영하고 있는 불법개설자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공동의 역할 강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한의사회는 “한의사회의 긴밀한 협력 및 자정노력과 공단의 전문적 역량‧체계적 관리가 결합해 불법개설기관 예방‧근절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025-12-29 [16:31]
-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부산·울산·경남 약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 이하 공단)와 부산광역시 약사회(회장 변정석, 이하 약사회), 울산광역시 약사회(회장 유효성, 이하 약사회) 경상남도 약사회(회장 최종석, 이하 약사회)는 지난 22일 ‘불법개설 의료기관 근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법개설기관 근절 협력으로 국민건강권 향상과 사전예방 △사무장병원·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개설기관에 대한 행정조사 공조 강화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약사회는 상호 신뢰와 협조를 기반으로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한 정보 공유와 사전 예방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조준희 본부장은 “불법개설기관 근절은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한 핵심과제”라며, 앞으로 “약사회와의 협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약사회도 다양한 방법으로 개설·운영하고 있는 불법개설자의 불법행위 제재를 위해 공동의 역할 강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약사회는 “약사회의 자정노력과 공단의 전문적 역량이 결합해 불법개설기관 예방‧근절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025-12-24 [14:39]
-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 크리스마스 나눔 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지사장 정혜승)는 17일 하늘반창고 키즈 결연기관인 ‘에바다드림홈’을 방문하여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들을 위한 겨울나기 물품 및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라면을 비롯한 각종 식자재와 함께 후원금이 전달됐다. 전달된 물품과 후원금은 결연 아동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승 부산사상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지영 에바다드림홈 원장 역시 “아이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의 일환으로 결연기관에 정기적인 방문봉사활동 및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19 [14:19]
-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불법개설기관 체납자 현장징수 강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불법개설기관으로부터 발생하는 재정누수를 방지하고자 부당이득금 체납자에 대한 현장징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법개설기관이란 속칭 사무장 병원(면대 약국)이라 불리며, 의료인이 아닌 사무장이 의사(약사)를 고용하고, 그 명의를 빌려 불법적으로 병‧의원(약국)을 개설하고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이들은 영리추구를 목적으로 개설되어 환자유인, 과잉진료 등으로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시키고 보건의료 질서를 어지럽히는 주범을 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이하 건보 부울경 지역본부)는 경제적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숨기고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체납자에 대해 철저한 재산추적과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가택수색 및 현장징수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변칙적 수법을 이용한 납부책임 면탈행위자,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생활을 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에 집중했다. 실운영 사업장 및 자산을 가족 명의로 관리하게 하면서 고가 주택 거주 및 고가 차량 운행 등 호화생활을 하는 체납자, 소득축소로 임금 압류를 회피하는 체납자 등 고의적‧지능적 납부회피자 대한 면밀한 기획분석과 현장조사 등 재산추적조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상반기 건보 부울경 지역본부는 본부의 현장징수팀과 합동으로 부산,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불법개설기관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현금 21백만 원과 귀금속 35점, 고가의 골프채, 명품시계 등 시세 약 52백만 원 상당을 현장에서 압류했다.
건보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조준희 본부장은 납부능력이 있으면서도 납부회피 중인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경고가 될 것이라며납부책임을 회피하는 불법개설 체납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 징수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12-08 [14:00]
-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고혈압·당뇨 의심환자’ 확진검사 진찰료 1회 면제
겨울철에는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들에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추운날씨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활동량 부족으로 인해 혈당조절을 어렵게 만들어 더 큰 위험을 안겨줄 수 있다. 이 두 질환은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나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발견 되더라도 방치되기 쉬워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고혈압이나 당뇨병 의심 소견을 받은 후, 확진을 위해 실시하는 진찰료의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부터 시행된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고시(2018. 1. 23.시행)에 따르면, 일반건강검진 후 검사결과에 따라 고혈압·당뇨병 질환을 확진 하기 위해 실시하는 진찰료 및 검사의 적용범위를 면제하도록 했다.
본인부담금 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른 일반건강검진 대상자의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 의심자이다. 검사기관은 병‧의원으로 종합병원, 치과의원, 한의원, 한방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의 경우는 제외된다.
검사 항목 및 검사 방법의 경우 고혈압은 진찰료 및 혈압측정 1회, 당뇨병은 진찰료 및 당검사 1회이다. 단, 당화혈색소 검사 등 추가 검사는 해당되지 않으며, 당뇨병 확진검사의 경우 정확한 검사를 위해 금식이 필요하다.
확진검사의 적용기간은 건강검진실시 연도의 다음연도 1월 31일 까지이므로 일반검진결과 고혈압, 당뇨병 일반질환 의심 판정을 받았으나 아직 확진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들은 기한을 넘기지 않고 확진검사를 받아 건강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국가건강검진을 받았다면, 국민건강보험 누리집이나 ‘더 건강보험(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의 검진결과 및 종합건강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이를 통해“본인의 검진결과를 잘 확인하여, 확진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받고, 평소에도 꾸준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5 [14:49]
-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지난달 28일 창원 사파복지회관에서 직원들이 협력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조준희 본부장을 비롯해 창원중부(지사장 이승환)‧창원마산(지사장 김은영)‧창원진해지사(지사장 윤경희) 등 직원 21명이 참여했으며, 창원 성산구 허성무 국회의원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허성무 의원을 비롯한 의원실 사무국장, 비서관, 창원 성산구 더불의민주당 소속 시의원 등 15명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담그기와 포장 작업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사회공헌기금 700만 원으로 10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아동복지관 등 소외계층 300여 가정에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건보 부울경본부는 매년 겨울철이 되면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 왔으며, 지금까지 수천 세대에 김장 김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조준희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14:07]
-
건보공단 부산연제지사, ‘하늘반창고 키즈’ 와 함께하는 연말 사랑나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연제지사(지사장 김미순)는 지난달 28일 사회복지법인 박애원을 방문해 ‘하늘반창고 키즈’ 연말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은 임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기금을 활용해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공단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사는 온누리상품권 50만 원과 과자·음료 선물세트를 전달해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과 간식을 지원했다.
김미순 지사장은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01 [14:32]
-
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기관을 인정해 주는 제도로 부울경본부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공단 부울경본부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경남지역 산불‧폭우로 인한 피해지역에 의료봉사‧빨래봉사 등 긴급구호 활동과 플로깅을 통한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추진해 왔다.
특히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정제 취지에 부합하는 기여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조준희 본부장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S등급) 획득은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