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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외협력원-㈜비스퀘어, 업무협약 체결
동의대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지난 10일 부산 지역 크로스보더 엑셀러레이터인 ㈜비스퀘어(대표 김혜경)와 지역사회 공헌 및 청년 취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비스퀘어 김혜경 대표, 김영대 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추진 △실무형 인재 양성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현장실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우수 스타트업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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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연구실 2곳, 과기정통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동의대학교 생체조직재생핵심연구지원센터와 환경공학과 환경공학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기정통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10일 대학본관 2층 회의실에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인증을 획득한 2곳의 연구실에 인증패를 전달했다.
생체조직재생핵심연구지원센터는 안전관리 용품 및 안전시설을 비롯해 연구실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종사자 전원이 주기적인 교내 안전교육 이수를 통한 안전의식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환경공학과 환경공학실험실은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출입하는 환경 특성을 고려하여 매일 점검과 정기 및 수시 점검을 병행하는 상시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안전수칙을 강조하고 환기설비 개선, 아이샤워 및 비상설비 보완, 화학물질 이동 동선 정비, 유출 대응 키트 비치 등 안전한 환경 조성에 노력을 쏟고 있다.
동의대 한수환 총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교내 구성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학문적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대학의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2-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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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윤태환 교수, 한국관광학회 ‘관광학술상’ 수상
동의대는 호텔컨벤션경영학과 윤태환 교수가 지난 10~11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개최된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관광학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윤 교수는 논문 ‘관광·호스피탈리티 연구에서의 NCA(Necessary Condition Analysis) 적용: 인과추론에 대한 대안적 방법론과 이론적 시사점’으로 학술상을 수상하며 상장과 상패, 연구장려금 100만 원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기존 평균 기반 가산논리 중심의 인과분석을 넘어 필요조건분석(NCA)을 적용함으로써 관광 연구의 인과추론 논리를 확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국관광학회는 국내 관광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관광학 분야 유일의 KCI 우수등재지 ‘관광학연구’의 2025년 게재 논문 가운데 학문적 기여도와 연구의 독창성, 방법론적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술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편 윤 교수는 지난해 11월 중국 샤먼대학교에서 개최된 GLOSITH Conference에서 OTT 플랫폼과 관광 의사결정의 관계를 분석한 공동연구로 우수 논문상(Outstanding Paper)을 수상한 바 있다.
윤태환 교수는 “관광학 연구에서 인과추론의 논리를 확장하고자 한 시도가 의미 있게 평가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광학 분야의 이론적·방법론적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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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정석찬 상경대학장, (사)한국빅데이터학회장 취임
동의대는 정석찬 상경대학장(대학원 인공지능학과 교수,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장)이 (사)한국빅데이터학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전했다.
정석찬 학장은 지난 10일 열린 한국빅데이터학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취임했으며, 임기는 2028년 1월까지 2년간이다.
정석찬 신임회장은 지난 2년간 한국빅데이터학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학회 운영과 발전에 기여했으며,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를 운영하며 AI 기반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 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과 국가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공헌하는 등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정 신임회장은 여러 성과를 통해 IT Innovation 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2008), 정보통신 발전 유공 부산광역시장 표창(2018), SW산업 발전 유공 홍조근정훈장(2019), 부산시 연구개발 우수성과 연구자 부산광역시장 표창(2024), 디지털 인재 양성 유공 부산광역시장 표창(2022, 2025), 디지털융합혁신인재양성분야 과기부 장관 표창(2025)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정석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아우르는 학문적·산업적 연계를 강화해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대표 학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학회의 주요 추진 과제로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산·학·관·연 연계 강화 △‘한국빅데이터학회지’의 질적 수준 제고 △국제 심포지엄과 해외 학회 협력을 통한 글로벌 연구 교류 확대 등을 제시했다.
한편 (사)한국빅데이터학회는 2013년 설립된 학술단체로 매년 춘계·추계 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 개최, 최고경영자과정 운영 등을 통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산업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인 ‘한국빅데이터학회지’를 발간하고 있다.
2026-02-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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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외협력원-(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동의대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지난 10일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회장 강충걸)와 장애인 사회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강충걸 회장, 이경옥 ㈜참콤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사회활동 참여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 협력 △장애인 특화 시스템 개발 위한 공동 연구 △장애인 사회 참여 확대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진행 △관련분야 전공학생 현장실습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공공적 책무를 지니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해 대학의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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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외협력원-이루미치과,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동의대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9일 이루미치과(대표원장 전영진)와 지역 의료산업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루미치과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이루미치과 전영진 대표원장, 손우성 원장, 홍선아 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의료산업 분야 인재 양성 △의료·보건 계열 학생 인턴십 △재학생 및 교직원 대상 병원 이용 혜택 제공 △기타 공동 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산학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루미치과 전영진 대표원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의료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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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아트아카데미, 동의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에 음악 교육 기관인 유로아트아카데미(대표 임영준)에서 9일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의대 총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 손명균 미래교육원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과 유로아트아카데미 임영준 대표가 참석해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유로아트아카데미는 1994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시작하여 체코 프라하, 독일 라히프치히 등 유럽과 한국에서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2000년에 개최한 이후 26년만인 지난 1월 30일 ~ 2월 9일까지 동의대에서 ‘2026 겨울 유로아트아카데미’를 개최한 가운데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스위스 등의 아시아 및 유럽 학생들과 세계적인 유명 교수들 등 270여 명이 참가했다.
동의대 한수환 총장은 “수준높은 글로벌 클래식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호 발전을 위해 더욱 친밀하게 교류하며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나가자”고 밝혔다.
2026-02-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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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김소형 예술디자인체육대학, ‘2025 한국음악상’ 수상
동의대는 김소형 예술디자인체육대학장(음악학과·대학원 예술치료학과 교수)이 대한민국 음악계의 권위 있는 상인 ‘2025 한국음악상’의 음악부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달 30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음악상(The Korean Music Awards)’은 1979년 제정된 이래 매년 국내외 음악계 발전에 현격한 공로를 세운 음악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대한민국 음악계의 가장 영예로운 상 중 하나다.
김소형 교수는 그동안 미국 하와이 한국학연구소 초청 독주회를 비롯해 서울, 부산, 대구,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초청 독주회를 펼치며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예술적 깊이를 더하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김 교수는 통합예술치료학 1호 박사로서, 학문적 성취에 머물지 않고 이를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김 교수는 음악학과 및 대학원 예술치료학과 제자들과 함께 매달 호스피스 병동과 복지관을 찾아 음악 치유 봉사를 실천하며,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 복지에 공헌하는 등 교육자와 예술가로서의 귀감을 보이고 있다.
김소형 교수는 “음악가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나누는 과정에 동참해 준 제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예술 현장과 치유의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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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태권도학과 최경민·김민찬, KUTF 국가대표 시범단 선발
동의대는 태권도학과 최경민(4학년)과 김민찬(3학년)이 한국대학태권도연맹(KUTF)의 2026년도 국가대표 시범단에 선발됐다고 전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은 최근 기본 발차기, 고려 품새 등을 포함한 공통 평가 및 격파, 아크로바틱 등 개인 특기 기술에 대한 실기 평가와 면접을 통해 2026년도에 활동할 국가대표 시범공연단을 선발했으며, 동의대 최경민, 김민찬을 포함해 14개 대학에서 39명을 최종 선발했다.
태권도 공인 4단인 최경민과 김민찬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각자의 특기 분야에서 선보인 완성도 높은 기술이 호평을 받으며 시범단에 합류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범단에 선발된 최경민 씨는 “국가대표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시범단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민찬 씨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성실하게 훈련하며 기량을 끌어올려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시범단을 지도하고 있는 정순일 교수는 “최경민, 김민찬 학생은 학과 내에서도 모범적인 자세와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이라며 “국내외 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두 학생은 2026년도에 국내 태권도대회 시범공연을 비롯해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태권도대회 및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해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2026-02-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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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교육혁신원–인제대 대학교육혁신처, 협약 체결
동의대학교 교육혁신원(원장 정주영)과 인제대학교 대학교육혁신처(처장 최석진)는 지난 3일 인제대에서 대학 교육의 질적 고도화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양 대학이 교육 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사 제도 및 교육과정 혁신 △디지털·AI 기반 교육 인프라 공유 △교수학습법(Teaching & Learning) 혁신 △학생 지원 및 교육 인프라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각 대학의 교육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교육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확산하는 등 대학 교육 전반에 걸친 공동 대응과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주영 동의대 교육혁신원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교육 혁신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AI 기반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석진 인제대 대학교육혁신처장은 “양 대학이 보유한 교육 혁신 경험과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교육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 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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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창의적 교수학습방법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난 20일 2025학년도 창의적 교수학습방법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수자들이 수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을 직접 적용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수업 개선과 교수법 혁신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에는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하여 전공 수업을 설계·운영한 교수자 12명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오른 교수자들은 실제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AI 활용 수업 설계 과정, 적용 전략, 학습자 반응 및 성과를 발표하며, 학내 교수들과 의미 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 교과목에 AI를 적용한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학공학과 나영수 교수는 “AI를 수업의 보조 도구가 아닌 학습 촉진의 핵심 매개로 활용하면서, 학생들의 문제 해결 과정과 참여도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AI 기반 수업 설계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수학습개발센터 조채영 센터장은 “이번 창의적 교수학습방법 경진대회는 그간 운영해 온 AI 관련 교수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AI 활용 교수법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내실화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교수자의 수업 혁신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AI 활용 교수법 특강, 실습형 프로그램, 우수 사례 확산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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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10년 연속 ‘우수’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시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의대는 이번 선정으로 부울경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평가가 도입된 2016년부터 10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청년 고용 서비스의 핵심 거점 대학임을 재확인했다.
동의대는 신입생의 진로 설계부터 재학생의 직무 역량 강화, 졸업생의 취업 매칭까지 ‘전주기적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대학 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역의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강소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청년 고용 허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균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상담 체계와 취업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