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 2025 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대학’ 선정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경성대학교는 지난해 학위 및 어학연수 과정 모두에서 일반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화 역량 강화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전국 181개 인증대학 중 단 39개교만이 이름을 올린 ‘우수 인증대학’에 선정되며 유학생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경성대학교는 올해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인증 지위를 유지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특히 우수 인증대학은 일반 인증대학보다 사증 발급 절차 간소화 대상 국가가 확대되며, 정부초청장학생(GKS) 수학 대학 선정 시에도 우선권을 보장받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받는다.
올해 평가는 4주기 기본계획에 따라 어학 능력 기준이 상향되는 등 심사 기준이 한층 까다로워졌으나, 경성대학교는 불법체류율을 비롯한 핵심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4주기 신규 인증 획득을 위해 외국인 유치와 관리 역량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힌 대학 측의 다짐이 1년 만에 ‘우수 인증대학 승격’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셈이다.
글로벌칼리지 김학선 학장은 “이번 선정은 유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결과”라며 “우리 대학의 유학생 관리 시스템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은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09:56]
-
경성대 RISE 사업단 성과보고회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 아난티 앳 부산코브에서 ‘경성대 RISE 사업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차년도 지원전략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자체 관계자, 특화분야 협의체 구성원, 대학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지역혁신 성과 확산과 협력체계 강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경성대 RISE 사업단의 대표적 우수성과사례인 산학협력융합전공 기반의 AMOEBA(Assembly Modular Open-Industry Engineering Bio-health & Arts) OPEN-UIC의 차년도 지원전략 및 로드맵을 중심으로 성열문 사업단장의 발표가 있었으며, 경성대학교 RISE사업단의 주요 추진 실적과 향후 사업 운영 방향이 제시됐다.
또한 경성대학교 RISE사업단 단위과제별 핵심 성과를 공유하고, 3대 특화분야인 △문화관광 △바이오헬스 △융합부품소재 분야에서의 지역산업 연계 성과 발표를 통해 경성대학교가 지역 특화산업 혁신의 거점으로서 수행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특화분야 협의체에 대한 감사패 수여, 경성대 RISE사업에 참여한 교원 및 학생, 직원 등의 시상이 진행되어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기여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차년도 발전 방향 논의 및 전략 수립을 위한 특화분야별 간담회를 통해 협력 확대 방안과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성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사업을 확대해 지역혁신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2-13 [11:20]
-
경성대, ‘B-Star 성과공유회 및 N-URP 추진계획 발표회’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RISE사업단은 11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국립부경대학교, 동명대학교, 부산 남구청과 함께 ‘B-Star 성과공유회 및 N-URP 추진계획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경성대 성열문 부총장을 비롯해 국립부경대 배상훈 총장, 동명대 이상천 총장, 부산광역시 김귀옥 청년산학국장, 부산광역시 남구청 강미나 부구청장, 부산라이즈혁신원 이준현 원장,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 부산연합기술지주 박훈기 대표 등 지역 대학 및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B-Star(부산 개방형 창업공유대학)’는 부산 남구 3개 대학의 창업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된 공동 창업 플랫폼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1차년도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학 간 협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점검했다.
특히 2차년도부터 본격 추진되는 N-URP(Namgu-University Research Park) 구축 계획이 발표됐다. N-URP는 남구청, 3개 대학, 지역 산업체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지역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부산형 RISE 체계의 안정적 안착과 지역-대학-산업 간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대학별 운영성과 발표와 함께 학생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경성대학교 AMOEBA 트랙 기반 융합전공 우수사례, 국립부경대학교 B-Star Heroes IR 피칭, 동명대학교 자율운항보트 플랫폼 개발 사례 등이 소개되며 현장 중심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성열문 RISE사업단장은 “B-Star 공동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N-URP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겠다”며 “부산형 RISE 체계가 지역에 실질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15:41]
-
경성대, ‘K-MEGA 성과 공유 포럼’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글로컬대학사업단(단장 성열문)은 지난 10일 부산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K-MEGA 성과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K-Alliance Council 참여기업, 교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글로컬대학 사업 1차년도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K-Alliance Council 참여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MOU 체결을 통해 지역 기반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성대학교 이종근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우리비 중국문화 총영사,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 주요 기관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후 글로컬대학사업단의 성과 발표와 함께 차년도 글로컬대학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경성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대학 모델을 구체화했다.
2026-02-12 [10:47]
-
경성대 동물보건생명과학과, ‘반려견 기질평가’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동물보건생명과학과 ‘함께걷개(지도교수 김경민)’팀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경성대 소운동장에서 ‘2025 반려견 기질평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반려동물과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경성대 RISE사업단(단장 성열문)의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반려견의 공격성·사회성·불안·순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총 20개 팀의 반려견과 보호자가 참여했으며, 이틀간 체계적인 평가와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동물보건생명과학과 ‘함게걷개’팀은 지난해 9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회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 참여한 데에 이어 11월에는 남구 주관 ‘2025 UN펫스타-반려동물 문화축제’ 에도 참여해 동물보호 캠페인과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더불어 ‘부산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 가이드북’을 제작해 곧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동물보건생명과학과 김경민 교수는 “앞으로도 부산의 반려문화가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학생들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10:55]
-
경성대,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활성화’ 발전지원금 전달식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본부장 이수철)가 대학생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를 위한 대학발전지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이종근 총장과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 이종화 학생지원처장, 류기웅 농협 부산경영기획단장, 박선덕 농협은행 대연동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발전지원금 전달은 경성대 학생들의 농촌봉사활동 성과에 따른 것으로 농협중앙회는 대학생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를 위해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을 받아 기금을 전달했으며 이를 계기로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성대와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2022년 농촌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 경성대는 경남 지역에서 해마다 농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경남 창녕군에서 3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마늘 수확, 마을 환경 정리 등 5160시간에 달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종근 경성대 총장은 “농촌봉사활동은 많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일손을 필요로 하는 지역과 봉사활동 시기를 잘 맞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수철 본부장은 “경성대 학생들이 농촌 현장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봉사활동은 농촌 지역에 큰 힘이 됐다”면서 “이번 지원금이 대학생 농촌 일손돕기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동심협력의 자세로 농심천심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14:18]
-
경성대, ‘K-MEGA SONG FESTA’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글로컬대학사업단은 지난 19일부터 1주일간 집중 프로젝트로 개최된 ‘K-MEGA SONG FESTA’에서 후반부 핵심 프로그램인 성과공유대회·리스닝세션·연합오디션·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K-POP 창작 성과를 실제 산업 연계로 확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K-POP 분야 현업 제작 시스템을 캠퍼스에 접목해 교육과 창작, 무대 경험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SONG캠프를 통해 창작된 K-POP은 총 50곡이며, 이 가운데 경성대 저작권으로 연계된 콘텐츠는 총 39곡이다. 또한 39곡 중 1곡은 드라마 OST로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캠퍼스에서 탄생한 결과물이 실제 산업 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한편 이번 SONG캠프에는 경성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현업에서는 그래미 수상 경력의 David Yunin Kim을 비롯해 Chaz Mishan(미국 LA) 등 해외 작가진 15명과 빅싼초, SOMDEF 등 국내 작가진들이 합류했다. 이들 현업 뮤지션들은 ‘JA 교수’로 위촉돼 2026년 3월부터 산학연계 교육과정에 본격 참여할 예정이다.
성과공유대회에는 120여 명이 참석해 창작 결과와 향후 산업 연계 방향을 공유했으며, 경성대 성열문 부총장(글로컬대학사업단장)이 인삿말을, 부산예총 오수연회장이 축사를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진행된 리스닝세션은 SONG캠프 결과물을 중심으로 업계 관계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콘텐츠의 상업화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연합오디션에서는 SM, YG, JYP 등 유명 기획사들이 참여했고 219명의 오디션 참가자들이 무대에서 역량을 선보였고, 이들 중 일부 인원은 1차 면접을 통과해 향후 기획사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다. 피날레를 장식한 콘서트는 페스타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무대로, 창작과 교육이 무대 콘텐츠로 확장되는 흐름을 완성했다. 아울러 워크숍, 마스터클래스, 콘서트 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익도 창출했으며, 글로컬대학사업이 지향하는 ‘교육에서 콘텐츠 창출, 그리고 수익 창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열문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교육으로 만들고 콘텐츠로 남기며, 성과를 다시 교육과 제작 환경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확인한 자리”라며 “축적된 창작 성과와 산업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가 부산에서 성장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K-POP 분야를 포함한 K-MEGA(미디어/영화, 엔터테인먼트, 게임·MICE, 애니/아트) 영역에서 국제 협력과 콘텐츠 성과 창출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K-컬처 창작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7 [10:56]
-
경성대, MEGA SONG 콘서트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가 24일 오후 7시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MEGA SONG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으로, 창작과 트레이닝 중심의 프로그램이 실제 공연 무대로 확장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이번 콘서트에는 싱어송라이터 경서, 공원, 홍이삭이 출연해 각자의 음악 세계와 감성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K-POP과 인디 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통해 K-MEGA SONG FESTA가 지향하는 ‘다양성과 확장성’을 무대 위에서 표현한다.
이번 행사의 운영 총괄을 맡고 있는 경성대학교 성열문 글로컬대학 사업단장은 “K‑MEGA SONG FESTA는 창작–교육–오디션–공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K‑POP 제작 현장을 부산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종합 페스티벌이며,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돼 온 K‑POP 산업의 무대를 부산으로 확장하는 첫 출발점이자,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교육과 K‑컬처’를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모델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의 재능 있는 청년과 창작자들이 부산에서 글로벌 제작진과 협업하고, 네트워킹과 오디션을 통해 세계 무대로 도전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6-01-23 [14:00]
-
경성대 화장품학과, ‘화장품 연구원 체험’ 운영
경성대학교 화장품학과는 겨울방학을 맞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 ‘화장품 연구원 체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과정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부 주관 하에 경성대학교 화장품학과가 운영한 겨울방학 창체형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낙동고, 동주여고, 예문여고, 금명여고 등 부산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본 프로그램은 화장품 연구원의 실제 업무 흐름을 반영해 △화장품 크림 및 디퓨저·비누 제조 실습 △화장품 미생물 평가 및 항균 효능 실험 △기능성 소재의 항산화·미백 효능 평가 △국내외 화장품 산업 동향 및 맞춤형 화장품 이해 등 실습 중심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화장품학과 전임교수진과 보조강사가 함께 참여해 기초 제형 실습부터 연구 실험까지 단계적으로 지도함으로써, 학생들이 화장품 연구 직무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험과 제조 실습이 많아 흥미로웠다”며 “향후 심화 프로그램이 개설되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본 프로그램을 운영한 권용진 교수는 “화장품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진로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경성대학교는 이번 창체형 지역연계교육과정을 통해 대학의 전공 자원을 고등학생들과 공유하고, 화장품·뷰티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13:48]
-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원중배 팀장,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취업진로처 원중배 팀장이 지난 1월 12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서 개최한 ‘2025년 고용노동행정 유공표창 수여식’에서 고용노동행정(유공분야: 청년고용활성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원중배 팀장은 2023년도에 ‘청년층의 취업역량모델 개발’ 논문을 게재하였고, 이 논문의 취업역량모델을 기반으로 ‘취업역량개발 로드맵 구축’, ‘취업역량진단검사 개발’, ‘취업역량개발 교과목 교안 표준화’를 진행해 학생들의 생애관점에서 성공 취업을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부울경지역 대학에 취업역량모델의 확산 및 노하우 전수를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22~25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24~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25년)에 취업역량모델을 적용해 평가가 완료된 모든 사업에서 우수평가를 받아왔다.
원중배 팀장은 “이번 표창은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구성원과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역 협업기관이 함께 노력해 인정받은 공식적인 결과”이며, “앞으로도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6-01-22 [10:27]
-
경성대, MEGA 마스터클래스 개최
경성대학교(이종근)는 22일 MEGA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해 K-POP 제작이 ‘완성’되는 단계까지의 노하우를 현직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마스터클래스는 A&R·프로듀서·엔지니어 세션으로 구성돼, ‘기획→작곡/작사→녹음·믹싱→마스터링’ 흐름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스터링 엔지니어 권남우(821 Sound)는 아이유, 태연, 크러쉬, 에스파, 지코, TWICE 등 다수의 메이저 K-POP 앨범의 최종 사운드를 책임져온 인물로, 음원이 완성되기까지 요구되는 사운드 퀄리티의 기준과 판단 과정을 직접 전달한다.
믹스 엔지니어 Staytuned는 비와이, 릴러말즈, pH-1, ASH ISLAND 등과의 작업을 통해 보컬과 트랙의 균형을 중심으로 한 믹싱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실제 작업 사례를 바탕으로 사운드 디렉션의 핵심 포인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프로듀서 빅싼초, KZ, 키비는 아이돌 음악부터 힙합까지 폭넓은 장르 경험을 바탕으로 곡의 콘셉트 설정, 아티스트 캐릭터 구축, 앨범 단위 제작 흐름을 설명한다. 특히 키비는 작사가·래퍼·프로듀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사와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가사 창작 과정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작사가 Yorkie(김은정)는 태연, 트와이스, 강다니엘 등과의 작업 경험을 토대로 K-POP 보컬에 최적화된 가사 구조와 감정 전달 방식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드라마 OST 음악감독 문성남은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등 다수의 작품 사례를 통해 영상과 음악이 결합되는 과정과 음악감독의 역할을 소개한다.
마스터클래스의 진행은 프로듀서이자 영상 디렉터로 활동 중인 케이준이 맡아, 음악 제작과 비주얼, 콘텐츠 기획을 아우르는 시각에서 프로그램을 이끈다.
경성대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강연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작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통하는 기준’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2026-01-21 [15:58]
-
경성대, MEGA K-POP 워크숍 및 오디션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가 MEGA K-POP 워크숍 및 오디션을 개최해, 보컬 워크숍에 K-POP 현장에서 오랜 기간 아티스트 트레이닝을 담당해 온 전문 보컬 트레이너들이 참여한다.
김지애 트레이너는 소녀시대, 레드벨벳, 마마무, EXO, NCT, AOA 등 정상급 아티스트를 트레이닝해 온 보컬 전문가로, SM, FNC, 카카오, A20 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기획사와 협업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구현 트레이너는 HYBE, WAKEONE, WM, TOP Media 등에서 활동하며 ZEROBASEONE, Kep1er, JO1, INI 등 글로벌 K-POP 그룹의 보컬 디렉팅을 맡아왔다.
댄스 분야에는 SM, JYP 등 대형 기획사 프로젝트에 참여해 온 정상급 안무가와 댄서들이 합류한다. 박재인(Jaein)은 NCT, 레드벨벳, ITZY, 여자친구 등과 작업했으며, MBC·JTBC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수의 방송 무대 디렉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루다연(RUDE.V)은 NCT, 화사, 박재범 등 아티스트 무대는 물론 KBS 가요대제전, 서울·부산 K-POP 페스티벌 등 대형 무대에 참여한 실력파 댄서로, 현장 중심의 안무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댄스·보컬뿐 아니라 작곡 등 파트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무대 실연’과 ‘오디션’에 필요한 기본기를 집중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배움에서 무대로, 오디션과 콘서트로 이어지는 구조로 워크숍과 송캠프에서 익힌 결과는 ‘공개 무대’로 이어진다.
오는 1월 24일 오후 4시 ‘MEGA K-POP 오디션’에서 참가자들이 실력을 선보이며(국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참여 예정),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콘서트가 이어져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페스타의 성과를 공유한다.
특히 학생 참가자들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창작·트레이닝 성과를 무대에서 발표하며, 프로 무대로 진출하는 관문으로서의 경험을 쌓게 된다.
2026-01-21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