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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포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꼬꼬댁 안심알’으로 이웃 안부 확인
부산 북구 구포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최명철)는 지난 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꼬꼬댁 안심알 나눔 및 안부확인’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위원회는 지난달 복지통장으로부터 사업을 인계받아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달에도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기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20세대를 방문했다. 지역 업체인 우일상회(대표 한상율)가 후원한 신선한 계란을 전달하며, 봄철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정서적 지지’에 중점을 둔 이 사업은 지역 내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우일상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매달 정기적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관심이 취약계층의 고독감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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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만덕2동, 호우 대비 토사유실 방지망 환경정비 실시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임)는 4월 호우 예비특보 발효에 대비해 만덕2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허환호)과 함께 토사유실 방지망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만덕2동 지역자율방재단과 동 직원 등 7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승수로를 집중 점검하고, 소하천 내 쌓여 있던 낙엽, 토사 등 각종 퇴적물을 제거했다. 이를 통해 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힘썼다.
허환호 만덕2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궂은 날씨에도 재해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정임 만덕2동장은 “호우 예비특보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와 적극적으로 재난 예방 활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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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주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 구현
부산 북구는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비대면 소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일방향 중심의 행정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구민 참여형 소통 행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자메시지 고도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양방향 문자 서비스’ 도입으로 구민과 구청 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행정 안내 문자를 수신하는 데 그쳤으나, 앞으로는 문자에 바로 답장하거나 문의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첨부 기능을 통해 민원 접수나 서류 제출, 각종 신청 업무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스미싱 등 문자 기반 범죄 예방을 위해 ‘안심마크(RCS)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청에서 발송하는 문자에는 기관로고와 인증마크를 표시하여, 구민들이 공식 메시지를 쉽게 구별하고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VMS)’도 도입됐다. 해당 서비스는 문자 내용을 음성으로 변환해 전화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시각장애인이나 고령층 등 문자 확인이 어려운 구민들에게 행정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편은 단순한 시스템 개선을 넘어 구민과의 소통 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변화”라며 “문자 한 통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행정 정보를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구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체감도 높은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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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SPACE 119 김영화 작가, 부산연극제 ‘배짱’ 무대 선다
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작가 김영화가 지역 연극 문화 발전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부산연극제 1인극 릴레이 ‘나, 그리고…’에 참여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김영화 작가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개인의 내면과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정체성을 탐구해 온 창작자다. 이번 작품에서는 ‘배짱’을 키워드로 내세워 인물의 내면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오는 20~25일까지 남구 나다소극장에서 공연되는 ‘나, 그리고…’는 1인극 형식을 바탕으로 동일한 대본을 배우별 릴레이 방식으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한 인물의 서사를 각기 다른 해석으로 풀어내며, 동시대 개인의 삶과 선택 그리고 ‘자기다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김영화 작가는 오는 23일 무대에 올라 ‘배짱’을 중심 키워드로 인물이 자신의 삶을 다시 선택하는 순간과 그 태도에 주목한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용기와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약 55분간 진행되며, 예매는 부산연극협회 공식 예매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2026-04-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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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부산 북구,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추진
부산 북구는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복지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복지대상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두차례 시행된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3개 복지사업의 수급자와 그 부양의무자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강보험 보수월액, 국민연금 급여 등 근로·사업소득과 금융재산, 토지, 건축물 등 재산 가액 변동 사항이다.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68종의 소득·재산 정보를 바탕으로 수급 자격을 재판정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7437건이며, 조사 결과 소득인정액이 선정 기준을 초과한 가구에 대해서는 급여가 감소하거나 복지자격이 중단될 수 있다. 또한 고의적인 은닉이나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 급여 환수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위 과정에서 급여 중지나 감소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 통지와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가구 특성과 생활 실태를 적극 반영하여 복지 자격이 중단되더라도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는 차상위계층 및 민간 자원 연계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통해 복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실제 위기에 처한 가구가 법적 기준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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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지역 협력 희망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지역을 연계한 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성 함양을 주제로 △학교, 전래놀이와 마을해설을 만나다 △학교로 찾아가는 공감대화 친구 △마을, 책으로 학교 문을 두드리다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 프로그램에는 지난해 총 483회 1만 967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학생) 만족도는 평균 98.3점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554회 1만 8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해설 수업’은 자체 양성한 마을해설사가 동행하여 북구 곳곳의 유적지와 명소를 탐방하며 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초등학교 17개교 17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북구 청소년들이 애향심을 갖고, 따뜻한 인성을 지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12월 부산시 교육청 종합평가 결과 희망교육지구로 재선정됐으며 △북구청 △북부교육지원청 △학교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교육기관이 협력해 지역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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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 청렴을 이끌다… 제3기 ‘청렴북이’ 출범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8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청렴북이 출범식과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이’는 북구의 대표 캐릭터 이름으로 ‘청렴북이’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북구 공무원을 상징하는 명칭이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제3기 청렴북이는 청렴 행정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을 지닌 13명의 젊은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직사회 내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시책을 홍보하는 자율 동아리로서 조직 내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제3기 청렴북이는 기존에 추진해 온 캠페인, 워크숍, 걷기대회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타 지자체 청렴정책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부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렴 정책에 대한 공감대와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청렴북이가 3기로 새롭게 출범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주체로서 북구를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자치구로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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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덕천2동, 우리동네 나눔가게 ‘내고향 콩나물국밥’과 업무 협약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옥희)는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 후원을 약속한 관내 업체에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눔가게로 참여한 업체는 덕천2동 소재 음식점 ‘내고향 콩나물국밥’(대표 김순란)으로 매월 콩나물국밥 4그릇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순란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순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정성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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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부산시 구·군 규제혁신 실적평가 장려상 수상
부산 북구는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 구·군 규제혁신 실적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규제혁신 추진 실적을 △계획 수립 △규제 발굴 및 개선 △내부 추진체계 강화 등 총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했으며, 6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시상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한다.
북구는 지난해 4대 전략 10개 주요 과제를 담은 규제혁신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규제혁신·적극행정 현장창구 운영과 민생규제 집중 기간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이번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규제 관련 자치법규 정비와 위원회 활성화, 규제 관련 행사 참여 및 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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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만덕3동 자율방재단, 덕천천 일대 환경정비 및 재해 예방 활동 펼쳐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미경)는 7일 만덕3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덕천천 일대에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평소 재난 취약지 점검과 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온 만덕3동 자율방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날 방재단원들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덕천천 데크길을 중심으로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제거하고, 하천부지에 방치된 각종 퇴적물과 오염원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다가올 호우에 대비한 하천의 배수 기능을 개선하고, 산책로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했다.
또한 환경정비와 함께 하천 주변 재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예찰 활동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이러한 노력으로 덕천천은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류미경 만덕3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 안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만덕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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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신협, 부산북구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 원 기탁
구남신협이 지난 3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부산북구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구남신협의 누적 기탁액은 총 2500만 원에 이르렀다.
구남신협은 평소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장학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구남신협 최명호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부산북구장학회는 1997년 설립 이후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4-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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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덕천3동-정다운미용실, 나눔가게 협약 실시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임)는 지난 2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의 생활복지 향상을 위해 관내 정다운 미용실과 나눔가게 협약식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으며, 협약에 따라 정다운미용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정기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이미용 서비스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위생 개선과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협약에 참여한 정다운미용실은 평소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곳으로, 이번 나눔가게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동임 덕천3동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