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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 실시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7일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시설물 관리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2026년 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최근 5년 이내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단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1차 심사(서류심사 및 현장조사)와 2차 심사(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되며, 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총사업비 규모를 기준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3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부산진구청 건축관리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노후 공동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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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바르게살기운동전포2동위원회, 쌀 기탁
부산진구 전포2동(동장 신미선)은 6일 바르게살기운동전포2동위원회(위원장 채순연)가 쌀 111포(환가액 355만 원)를 전포2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전포2동위원회는 불결지 환경정비와 범죄 취약지 야간 방범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성품은 전포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연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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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1동-보건소,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실시
부산진구 전포1동(동장 정정란)은 6일 부산진구 보건소와 함께 관내 삼우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복지톡(Talk), 건강톡(Talk)’을 운영했다.
이 날 전포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혈압·혈당 측정을 비롯한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 등을 실시했고, 부산진구 보건소에서는 구강교육 및 한방 상담 등을 병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 어르신은 “보건소와 주민센터에서 직접 방문해 건강 교육과 복지 상담을 함께 제공해 주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정정란 전포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1-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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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초읍동, 위기가구 대응 공유회의 개최
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정간호)은 5일 위기가구 대응 관련기관 실무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초읍동 보건복지팀과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복합적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회의 이후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실태를 확인했다.
초읍동은 지난 해 5월, 14개 기관(단체)과 초읍동 지역복지 자원공유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례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진행 중이다.
정간호 동장은 “다양한 복지자원을 활용하고 관련기관(단체)과 협업을 강화해 지역 내 복지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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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올해 구민의 세금 고민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을세무사’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제6기 마을세무사를 총 15명으로 확대 운영하며, 기존 세무사 10명을 재위촉하고 신규 세무사 5명을 위촉해 상담 전문성을 강화했다.
먼저 ‘마을세무사 정기상담실’을 매월 2회 운영한다. 상담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세무1과 상담실에서 열리며, 예약제와 현장 선착순을 병행해 마을세무사 2명이 대면·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구는 2026년 구의회 제안을 반영해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신규 운영하고, 입주 예정 단지 3곳에서 세무·법무 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구는 문화행사와 연계한 현장 세무 상담을 상·하반기 각 1회 운영하고, 9월에는 전통시장에서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생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통해 구민들의 세금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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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암1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부산진구 부암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수용)는 5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부암1동 주민센터(동장 노진숙에) 기탁했다.
박수용 위원장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과 합심하여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진숙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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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이시스템공조, 부산진구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아이제이시스템공조(대표 유익종)는 6일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유익종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2026-01-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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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초읍동, 가스 누출 사고 막은 복지공무원
부산진구는 6일 초읍동(동장 정간호)에 근무하는 정지훈 주무관이 노후 아파트 00맨션의 가스 누출을 적시에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전했다.
이날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데 매월 가스요금이 나온다”라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을 방문한 정 주무관은 가스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 냄새를 감지하고 즉시 관할 기관(부산도시가스)에 이를 통보했다.
부산도시가스 측은 정 주무관의 가스 누출이 확인된 배관을 긴급 복구했다.
한편 정 주무관은 매사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여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2026-01-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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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1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 전달
부산진구 가야1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윤현)는 6일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부산진구 가야1동(동장 신보민)에 전달했다.
박윤현 위원장은 “추운 계절 우리 이웃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정과 온기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신보민 동장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가야1동 통장협의회 통장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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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새 칫솔 준 데이’ 사업 운영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실은 지난해 두 달에 한 번 칫솔을 배부하는 ‘새 칫솔 준 데이’ 사업을 운영했다.
잘못된 칫솔질로 인한 치경부 마모증은 노년층에서 자주 나타나며, 칫솔모의 조기 마모와 잇몸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고자 구강보건실은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칫솔 교체를 강조하고 있다.
‘새 칫솔 준 데이’ 는 부산진구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실을 방문 시, 1:1 맞춤형 구강교육(2개월 주기)과 새 칫솔 등을 제공한다.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새 칫솔 준 데이’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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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전1동새마을금고, 희망2026나눔캠페인 동참
부산진구 부전1동새마을금고(이사장 추연종)는 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금된 백미 1000kg(환가 300만 원)과 성금 254만 원을 부전1동(동장 설창수)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부전1동새마을금고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일상 속 작은 절약을 통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과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추연종 이사장은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된다는 새마을금고의 나눔 정신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설창수 동장은 “부전1동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모범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어 감사하다”며 “이러한 따뜻한 연대가 지역 복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전1동새마을금고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랑의 좀도리 운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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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당감2동, 사랑의 열매 저금통에 온정 모여
부산진구 당감2동 주민센터(동장 송경숙)는 동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민원대에 비치된 사랑의열매 저금통에 자발적으로 기부한 동전이 총 28만 원 상당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별도의 모금 행사 없이, 민원 업무를 위해 동을 찾은 주민들이 10원, 50원, 100원 등 작은 동전을 하나둘씩 저금통에 넣으며 자연스럽게 모인 것으로, 일상 속 나눔 문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모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송경숙 2동장은 “민원인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환경을 조성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감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대에 사랑의열매 저금통을 상시 비치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6-01-06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