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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좌천아파트 입주민 단체, 불결지를 화단으로 새 단장
부산 동구 좌천동은 좌천아파트 입주민 단체가 지난 5일 좌천아파트 뒤편 노후 부지에 새롭게 조성된 화단에서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해당 부지는 기존에 정비되지 않은 초목 지역으로 방치되면서 무단 쓰레기 투기 등으로 주변 환경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가 발생하여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다. 또한 해당 구간은 증산공원 출입로와 갈맷길·남파랑길을 경유하는 동선에 위치하여 관광객들에게도 도시 이미지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동구는 데크 계단으로 이루어진 화단을 조성했으며, 향후 해당 화단은 좌천아파트 입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좌천아파트 입주민들은 “노후 부지 내 쓰레기 무단 투기로 주민들의 고충이 많았는데, 불결지가 화단으로 조성되고 데크 계단이 주민 쉼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화단을 우리들 손으로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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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공직선거법 교육으로 공정선거 준비 강화
부산 동구는 9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고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5급 이상 간부와 6급 팀장·사무장 등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동구선거관리위원회 조진호 지도계장이 맡아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금지 사항 등 공직선거법 주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선거 중립 의식과 공정선거 수행에 대한 책임감을 되새기는 계기를 가졌다.
2026-04-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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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 봉사활동 및 위문품 전달
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9일 동구 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 재향군인회 박동길 회장, 정윤순 여성회장, 중·동구 재향군인회 박은주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점심 급식 지원과 보장구 세척 등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과일 보냉백 등 1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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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장산역지점,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300만 원 후원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근)은 하나은행 장산역지점(지점장 이영)에서 지난 8일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의 기금 지원을 바탕으로 마련된 성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하나은행 장산역지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동구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청춘캠퍼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의자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은 총 100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장산역지점 이영 지점장은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김창근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은행 장산역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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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은행 앱 활용’ 교육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는 8일 동구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2026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자원봉사은행 앱 활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앱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개인 간 매칭’을 중심으로 2인 1조 실습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직접 앱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진행된 ‘기부마켓’에서는 참가자들이 앱에 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해 물품을 구매하는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날 마켓을 통해 모인 포인트는 향후 생필품을 구매해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캠프지기 및 자원봉사자 34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은행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앱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처음이라 다소 미숙했지만, 앞으로 이러한 교육 기회가 자주 마련되어 앱을 보다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자원봉사은행은 자원봉사 활동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교환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상호 호혜적 온라인 플랫폼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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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이음자율상권’, 1차년도 사업 성료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핵심 상권인 ‘초량이음자율상권(초량전통시장 일대)’이 1차년도 상권활성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경제 활력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상권활성화사업단(이사장 탁준구)에 따르면, 2025년 1차년도 주요 실적 중 ‘환경 개선’ 분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관광객의 발걸음을 가볍게 만든 디지털 인프라 및 편의시설 확충이다.
특히 부산역 인근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설치된 ‘캐리어 보관함’은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해야 했던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은 짐 걱정 없이 편리하게 시장 내 맛집을 탐방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빈손 관광’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이는 상권 체류 시간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함께 △초량돼지갈비골목 등 주요 진출입로 대형 게이트 설치 △초량전통시장 아케이드 내 조류 퇴치 및 위생·청결 환경 개선 △야간 경관 조명 및 행잉 안내판 설치 △상권 매대 환경 개선 등을 병행하며 현대적 감각을 갖춘 ‘관광형 스마트 상권’으로 거듭났다.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파급효과’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사업 전 대비 상권 연 매출액은 192.2억 원에서 217.1억 원으로 112.9% 증가했으며, 일평균 유동 인구는 5800여 명에서 6800여 명으로 117.2% 급증했다. 브랜드 인지도 또한 목표치의 168.1%를 달성하는 등 모든 지표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2차년도 사업에서는 ‘참여’와 ‘머무름’에 집중한다. △이음당 그로서란트 및 이음라운지 공간 조성 △지역 자원 활용 ‘돈푸드 축제’ 개최 등을 통해 기존의 ‘지나가는 상권’에서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상권 관계자는 “1차년도에 캐리어 보관함 설치와 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객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 2차년도는 거점 공간과 축제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상권 명소화를 실현하는 단계”라며 “부산 동구청과 적극 협력해 전국적인 상권 활성화 성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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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동구-디알비동일,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업무협약 체결
부산 동구는 8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 주식회사 디알비동일과 함께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의 산업 유산과 도시 공간을 디자인과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디자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는 오는 11월 부산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빈 공장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전시, 디자인 스트리트 조성, 글로벌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특히 동구는 산복도로와 초량이바구길 일원을 중심으로 디자인 스트리트 시범 구간을 조성해 지역 상권과 관광,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도시 활력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페어 총괄 기획 및 대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고, 동구는 디자인 스트리트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으며, 주식회사 디알비동일은 빈 공장 등 유휴공간 제공과 운영 협조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진석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부산 원도심의 산업 유산과 도시 공간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동구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민, 상인, 창작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반을 조성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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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주배경 아동 지원’ 강의 개최
부산 동구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미조)은 7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강의 ‘이주배경 가정, 우리가 알아야 할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지역 내 이주배경 아동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는 사회복지기관, 학교,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인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오성배 교수는 ‘이주배경 아동의 특성 이해 및 지원의 실제’를 주제로, 이주배경 아동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과 구체적인 지원 사례를 폭넓게 다뤘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아동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관 간 교류를 통해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미조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주배경 아동 지원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관점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강의가 각 기관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24년부터 이주배경 아동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언어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 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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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1동, 새봄 맞이 봄초화 식재
부산 동구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우리 동네 새단장 주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행복꽃밭에 봄초화를 식재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자회 등 각급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행복꽃밭 일원의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뒤 페튜니아 등 250여 본의 봄초화를 식재하며 마을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유환수 통장협의회 회장은 "아름답게 조성된 행복꽃밭이 주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수정1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 식재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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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좌천동 새마을부녀회, 홀로 어르신들에게 영양반찬 나눔 봉사
부산 동구 좌천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좌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영)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든든한끼 영양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든든한끼 영양반찬 나눔’ 사업은 좌천동 각 단체가 순회 방식으로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불고기, 나물, 멸치볶음 등 5종의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으며, 완성된 음식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세심한 정서적 돌봄 활동을 병행했다.
김미영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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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헤어, 동구 초량6동 저소득 청소년에게 아름다운 재능 기부키로
부산 동구 초량6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은)는 라비앙헤어(대표 김경숙)가 관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을 위해 4월부터 매월 무료 커트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부모 부자가정이자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속한 고등학생으로 해당 학생은 최근 가구주인 부친의 부재로 인해 생계급여가 감액되는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 같은 안타까운 사정을 접한 라비앙헤어 대표는 해당 청소년을 위해 매월 무료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은 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 청소년기의 자존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숙 대표는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고 예민할 시기의 학생이 경제적인 이유로 위축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당당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초량6동장은 “지역 내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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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1동, 서중학교 인근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부산 동구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상인)는 7일 서중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일원에서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정1동 직원과 단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숙한 교통안전 인식의 중요성을 알렸다.
유환수 통장협의회 회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