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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자원봉사센터, 미소원 후원으로 겨울이불 50채 전달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는 지난 10일 사단법인 미소원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4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50채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이불은 동구청 복지정책과를 통해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부됐으며, 각 동에서 운영 중인 ‘희망나눔점빵’에 비치되어 필요한 주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미소원 장유정 이사장과 윤희주 실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동구청 복지정책과 진희정 과장, 김순영 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장유정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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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2동 통장협의회, 사각지대 청결·안전 구역 만들기 추진
부산 동구 수정2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운하)는 지난 13일 2026년 새해 첫 ‘클린! 쓰담 동구’ 활동을 시작으로 설맞이 골목길 환경정비를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우리 동네의 관문인 부산진역 인근을 시작으로 수정2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이어지는 주요 골목길을 구석구석 살피며 환경 정화 활동에 힘썼다.
특히 보행로와 화단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뒷골목의 청결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클린! 쓰담 동구’는 생활 속 ESG 가치를 실천하는 동구의 대표적인 적극 행정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운하 수정2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2026년의 첫 쓰담 활동을 설맞이 대청소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부산진역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게 정돈된 골목길을 걸으며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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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1동 성일감리교회, 저소득 중·고교생 장학금 전달
부산 동구 수정1동에 소재한 성일감리교회(담임목사 전백순)는 2월 초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 총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정1동에 소재한 성일감리교회는 매년 2월과 8월, 2회에 걸쳐 한부모가족 아동 등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백순 목사는 “꿈을 향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응원이 언젠가 큰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 믿기에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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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설맞이 후원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근)은 지난 11일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본부장 조현진)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노사 합동으로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년 모금을 이어가고 있는 사내 ‘러브펀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동구 관내 저소득 가구의 설 명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현진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께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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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범일1동, 기초생활수급자의 수제 파우치 기부로 ‘잔잔한 감동’
부산 동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기초생활수급자인 주민 A씨가 직접 만든 수제 파우치를 ‘희망나눔점빵 범일1동점’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파우치는 A씨가 틈틈이 시간을 내 정성껏 바느질해 완성한 것으로 작은 원단 조각 하나에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손길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진 것이다.
A씨는 “그동안 주변의 도움으로 어려운 시간을 버틸 수 있었다”며 “비록 큰 것은 아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먼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습에 직원들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기부는 물품 이상의 의미를 지닌 소중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형편이 아닌 마음이 나눔의 기준’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도움을 받던 이가 다시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 선순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작은 바느질에서 시작된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2026-02-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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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침례교회, 동구 초량2동에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부산 동구 초량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애)는 지난 10일 초량2동 소재 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 김도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중앙침례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고물가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저소득 가정과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도윤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배정애 초량2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중앙침례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정성을 담아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여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초량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6-02-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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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1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식품 세트 전달
부산 동구 수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자)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정1동에 사랑의 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라면, 카놀라유, 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품은 향후 수정1동 희망나눔점빵 운영 시 독거 어르신과 1인 중장년 가구 등에 생필품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수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은 물론 수시로 각종 식품 나눔과 함께 삼계탕, 김장 김치, 팥죽 나눔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남몰래 소년소녀가정을 도우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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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동구종합사회복지관, ‘설날 복(福) 떡국 나눔 행사’ 개최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근)은 지난 11일 ‘KT와 함께하는 설날 대잔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KT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 300만 원으로 진행됐으며, KT 노동조합과 임직원들이 노사 공동으로 참여해 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 250명에게 따뜻한 떡국을 전달했다.
곰두리봉사회가 설날 떡국을 직접 조리하고, 대학생 및 중장년 봉사자들과 KT 노사 임직원들이 함께 행사장 안내와 음식 제공에 참여하는 등 동구 지역 주민들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행복한 하루를 선물했다.
KT부산·경남광역본부는 2016년부터 매년 설날 동구 지역 주민들을 위해 11년째 설날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 후원을 넘어 노동조합과 회사가 함께하는 노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 함께한 KT부산·경남법인고객본부 조양호 상무는 “11년째 이어온 설맞이 떡국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주민분들을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근 관장은 “KT부산·경남광역본부가 후원뿐 아니라 노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함께해 주셔서 주민들에게 더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매년 새해마다 동구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2-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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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법인 검증 실시
부산 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이달 19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 대상 필지는 동구 관내 신규, 개발사업, 분할․합병, 용도변경 등을 포함한 약 2만 6천여 필지이다.
검증을 의뢰받은 감정평가법인은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 일치 여부 △토지가격비준표 적용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등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 11월 13일 발표한‘2026년 부동산 가격 공시 추진 방안’에 따라 2025년과 동일한 시세반영률이 적용되어, 2025년 대비 전국 3.36%, 부산 1.97%, 동구 1.21%의 공시지가 상승률을 보였다.
동구는 구민 편의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365 소통 창구 운영 △문자 알림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의견 제출 기간과 이의신청 기간 등 주요 일정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 검증이 완료되면 3월 18일부터 20일간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접수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6-02-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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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마트 범일점, 동구 범일2동에 설맞이 김 30세트 기탁
부산 동구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권)는 12일 관내에 소재한 농축산마트 범일점(대표 이규호)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축산마트 범일점은 지난 추석에도 김 30세트를 지원하며 이웃 돕기에 앞장선 바 있다. 이번 기탁 역시 명절을 맞은 취약계층 가구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됐으며,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농축산마트 범일점 이규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범일2동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마다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농축산마트 범일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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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범일5동, 설맞이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부산 동구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미혜)는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성남로 대로변과 두산위브 범일뉴타운 아파트, 육교 엘리베이터 주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범일5동 직원과 함께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마을건강센터 꽃길지킴이 회원들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주민과 유동 인구의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가족과 이웃을 위한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범일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박재형 회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힘을 보태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주민 스스로 생활환경 개선에 동참함으로써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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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흠 범일1동 발전애향회장, 설 맞아 '희망나눔점빵'에 떡국떡 기부
2026년 병오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윤석흠 범일1동 발전애향회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지난 11일 동구희망나눔점빵 범일1동점에 떡국떡 1자루를 기탁했다.
윤석흠 발전애향회장은 "시골에서 농사지은 쌀로 정성을 담아 떡국떡을 뽑아 우리 이웃들과 설 명절에 나누어 먹고자 점빵에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라도 드시고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희망나눔점빵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생필품 및 식료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13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