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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금정구 공식 부부 됐어요” 금정구,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구청 1층 민원실에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신혼부부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혼인신고 과정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포토존은 혼인신고 주요 연령층인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거울을 활용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셀프 촬영과 자연스러운 인증 사진 촬영이 가능해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정구 홍보 캐릭터 ‘푸리’와 ‘래이’가 디자인된 손피켓에는 “오늘부터 유부!”, “금정구 공식 부부” 등의 문구가 담겨 있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콘셉트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혼인신고는 인생의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신혼부부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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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서1동지사협-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금정구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은숙)는 지난 3일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성균)과 함께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 참여 및 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싱글네트워크 해피투게더’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대상자 발굴부터 프로그램 운영, 사후관리까지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오성균 관장은 “중장년 고립 문제는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은숙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해피투게더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 문제를 체감하고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고립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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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금사회동동, ‘우리동네 정원사’ 추진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6일 관내 고립 위기가구와 함께 지역 소공원을 가꾸는 ‘우리동네 정원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립 위기가구들이 직접 마을의 공공 공간인 소공원을 가꾸며 성장의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이웃과 어울리며 소통하면서 지역 관계망 회복과 고립감 해소를 돕고자 기획됐다. 이와 더불어 관내 방치되기 쉬운 소공원과 자투리땅에 꽃과 나무를 심어 녹지를 조성하고 도시 환경을 개선하여 도시 회복력을 강화하는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은 ‘금사회동동 가드닝팀’, ‘금사회동동 이웃연결단’과 협약을 통해 가드닝팀은 멘토가 되어 대상자들에게 식재 및 전정 기술 등을 전수하고 이웃연결단은 대상자를 발굴하는 역할을 나누어 맡았다.
배재석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꽃을 피우기 위해 정성이 필요하듯 이웃 간의 관계도 관심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우리 동네의 고립된 마음을 잇는 소중한 가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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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남산동-지역자활센터, ‘이불톡톡 클린톡톡’ 세탁사업 업무협약
부산 금정구 남산동은 지난 3일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혜선) 및 금정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요한)와 함께 취약계층의 일상 돌봄 지원을 위한 복지특화사업 ‘이불톡톡 클린톡톡 세탁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불톡톡 클린톡톡 세탁사업’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2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세탁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위생 관리가 취약한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자 2025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높은 만족도와 사업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속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산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정구지역자활센터는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세탁물 수거·세탁·배송,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정서적 돌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요한 금정구지역자활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다시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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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서3동지사협-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금정구 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효영)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성균)은 지난 3일 고립된 1인 중장년 대상 배움·나눔 활동 지원 사업 ‘다시 해 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다시 해 봄’ 사업은 1인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한편,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자 중심의 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해 배움 활동 8회, 재능 나눔 활동 8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능 나눔 활동을 강화하여 참여자들이 습득한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관계망 형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오성균 관장은 “‘다시 해 봄’ 사업이 고립된 1인 중장년층에게 배움과 나눔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당사자의 변화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곽영희 위원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경험하며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장년 1인 가구가 참여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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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골목에 색을 더하다… 금정구 부곡4동, ‘우리마을 스케치’ 추진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은 금정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3일 지역 내 노후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마을 스케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서동로 일대의 노후화된 계단과 골목 환경을 정비하여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청년 자원봉사자와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계단 주변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밝은 색상으로 도색 작업을 진행해 어둡고 낡았던 골목 분위기를 한층 밝고 쾌적하게 개선했다. 특히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들도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금정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골목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향상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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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남산동, ‘봄기운 채우고 영양 더하고’ 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 남산동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별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고고(GOGO) 프로젝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편’ 사업인 ‘봄기운 채우고(GO) 영양 더하고(GO)’는 환절기 영양결핍과 건강 취약이 우려되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를 지원하여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고자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배부하고 대상자가 연계된 식육점에서 직접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 내역은 별도 대장에 기록되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자연스러운 안부 확인과 생활 모니터링까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육류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끼니를 제때 챙기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정성 어린 지원을 받으니 큰 힘이 된다”며 “무엇보다 누군가가 나를 살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따뜻하고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0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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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구서2동 지사협, ‘한나나눔 반찬’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 구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순)는 4월부터 ‘한나나눔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나사랑나눔법인(원장 안상욱)이 행복충전 희망나눔 사업비로 기탁한 모금액 1000만 원으로 추진되는 사업 중 하나로 취약계층 20가구 대상 월 2회 반찬을 지원하여 식생활 개선과 안부 확인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김영순 민간위원장은 “한나사랑나눔법인에서 기탁해 주신 행복충전 희망나눔 후원금으로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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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금사회동동-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3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성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합적인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동네 슈퍼맨 시즌2(고립 위기가구 발굴 사업) △문화랑 놀자(다문화 아동 문화 교류 지원사업) △여심저격(지적장애인 권리친화 환경조성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오성균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행정복지센터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소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배재석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하나 되어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복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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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1동, 시니어 스마트 보행교실 진행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은 지난 2일 운동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걷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노쇠 예방 운동 프로그램 ‘가마실 건강온(ON)마루’의 4월 맞춤형 건강교육은 걷기 실천율이 낮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보건소 건강관리팀과 협력하여 걷기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 실천 방법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은 △만성질환 예방과 운동의 관계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과 걷기의 중요성 △스트레칭 및 운동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평소 활동 자세를 점검하며 걷기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교육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평소 운동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따라 하니 운동 효과가 더 크게 느껴진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금정구 부곡1동은 보건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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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역점사업 현장방문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달 31일을 시작으로 지난 2일과 3일 총 3일간 2026년 주요 역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구정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장애요인 해소와 정책 실행력 강화를 중점에 두고 진행됐다.
첫날인 지난달 31일에는 온천천 일대를 찾아 체육시설 교체 현장을 점검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온천천 체육시설은 조성 후 20년이 경과해 지속적인 시설 개선 요구가 있었던 곳으로 교체 이후 이용객 증가 등 이용 활성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어 △온천천 장전·부산대역 하부 공간 개선 공사 △구서역 일원 산책로 정비 공사 △소정로 일원 노후 하수박스 정비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를 강조하며, 하절기 우기 이전 준공을 당부했다.
지난 2일과 3일에는 △금정구 가족센터 △금강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범어사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청년창업문화촌 △윤산 가족숲 체험터 △회동수원지 오륜대 경관특화사업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 이용 편의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사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이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주민 의견과 이용 실태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민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까지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계획 단계부터 완성도 있게 추진해 금정구 전반의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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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2동, ‘빵빵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든든한 일상
부산 금정구 부곡2동은 이웃 간 따뜻한 연결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일상을 촘촘히 살피기 위해 추진 중인 특화사업을 ‘빵빵한 이웃’ 안부 확인 사업으로 새롭게 개편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명 변경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이웃사촌’이라는 가치를 강조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빵빵한 이웃’ 안부 확인 사업은 부곡2동 통장연합회가 주관하고 건강 두유 후원과 지역 내 착한 가게 ㈜보템코리아 보리종의 롤케이크 지원으로 운영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주민 간 안부를 나누는 마을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복지통장과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이 1대1 이웃사촌 결연을 맺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통장들은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롤케이크와 두유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전반을 살피는 등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허순옥 부곡2동 통장연합회장은 “새로운 이름인 ‘빵빵한 이웃’처럼 우리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 늘 곁에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는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문을 두드리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4-07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