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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좌1동 자율방재단,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대비 환경정비
해운대구 좌1동 자율방재단(단장 윤광일)은 8일 장산역 미관광장, 해운대교육지원청 체육관 일대에서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대비 도시환경정비에 나섰다.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경기장 주변과 주요 도로의 쓰레기를 줍고 담배꽁초 무단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윤광일 자율방재단장은 “우리 좌1동이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 데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5월 12~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17개 종목의 경기를 치르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3~26일 56개 경기장에서 40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2026-04-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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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중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스마트 복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해운대구 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성희)는 지난 2일 송정동 갈포행복마을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빠르게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I와 복지의 만남’을 주제로 스마트 복지를 체험하고, 복지서비스와 연계한 고독사 예방 사업 교육이 이어졌다. 안부 확인 방법을 중심으로 한 실천 전략을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얻었고,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교육과 힐링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복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었다”며 만족해했다.
중1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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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좌1동, ‘나를 알아가는 심신건강 클래스’ 운영
해운대구 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미선)는 지난 3일과 8일 좌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나를 알아가는 심신건강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장산노인복지관, 해운대구 보건소와 힘을 모아 건강 정보 전달과 강의, 참여형 학습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돌봄 강화를 도모하는 마을건강복지사업이다.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운영하며, 3월에는 장산노인복지관의 협조로 사업을 홍보하고 대상자를 모집했다. 이달에는 해운대구 보건소 사업 연계를 통해 일상 속 실천 가능한 ‘노년기 밸런스 운동’, ‘노년기 구강관리법’, ‘노년기 스트레스 관리 및 자살예방’ 을 주제로 주 1회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강연 자료와 동 자체 건강 교육자료를 제공해 개인 학습기간을 운영하고, 6월에는 학습 내용을 활용한 ‘건강 골든벨’과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신체 상태와 눈높이에 맞는 강의로 내 몸을 더욱 잘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이후 일정도 기대된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좌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심신건강 클래스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돌봄 기관 연계 강화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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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여2동, ‘다시 찾아가는 돌봄 방문상담’
해운대구 반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정희)는 통합사례관리 종결자와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다시 찾아가는 이웃, 찾아가는 돌봄 방문상담’을 추진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동장이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 돌봄 공백 여부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듣고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결과 부양의무자의 실질적인 지원이 어려운 어르신, 만성질환과 중복질환으로 병원 이용이 잦은 어르신 등 다양한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일부 어르신은 반찬 지원 등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정희 반여2동장은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복지”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사후관리로 위기 재발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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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30만 원 지원
해운대구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합격축하금’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4일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일에 맞춰 수험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사업’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 고졸 검정고시에 최종 합격할 경우, 1인당 3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급된다.
구는 시험 당일 해운대구 가족복지과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함께 부곡여자중학교와 분포중학교 등 고사장을 직접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열띤 응원과 함께 합격축하금 신청 제도를 적극 알렸다.
지원 대상은 올해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구청은 자격 검증 거쳐 12월 말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통해 청소년들이 구의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학습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운대구는 축하금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 취업 지원, 건강검진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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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해운대구는 7일 해운대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지역․직장 민방위대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으로서의 지휘․통솔 역량을 강화하고 민방위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4시간 필수 과정으로 ▷민방위 제도 ▷화생방 ▷화재 대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교육과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실전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구 관계자는 “민방위대장은 지역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효과적인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민방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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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마음에 피어나는 한국의 선율 ‘마티네 콘서트’ 개최
해운대문화회관은 오는 17일 해운홀에서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 가곡, 마음에 피다’를 부제로 한국인의 정서와 삶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낸 가곡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여유를 선사한다.
연주곡은 ‘별 헤는 밤’,‘뱃노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오래 사랑받은 곡이다. 테너 이명현, 베이스 김대영과 바이올린 태선이, 첼로 박건우, 피아노 이가연이 깊이 있는 해석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작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티네 콘서트’는 오전에 진행하는 공연으로, 바쁜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기획했다.
8세 이상, R석 2만 원, S석 1만 원으로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2026-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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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중1동, 전국 소년체전 대비 ‘쾌적한 우리 동네 만들기’
해운대구 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성희)는 8일 ‘제19회 전국장애인학생체전’과 ‘제55회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도시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체전 기간 동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비에는 중1동 시니어 환경정비단원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보행로와 상가 밀집 지역, 이면도로 등을 순찰하며 도로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내 집 앞, 내 가게 앞 스스로 청소하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전국적인 행사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정비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1동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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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시외버스정류소 존치 위한 실효적 대체방안 마련
해운대구가 임대료 급등과 부지 계약 만료로 폐쇄 위기에 처했던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를 존치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상권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체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는 2025년 12월 31일 부지 임대차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근 주변 지가 상승에 따른 임대료 급등으로 적당한 부지를 찾지 못해 이전 및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해운대구는 이용객의 접근 편의성을 보장하고 지역 경제 위축을 막기 위해 부산시 및 관계기관, 운송업체와 수시로 소통하며 다각적인 검토와 현장 실사를 진행해왔다.
당초 부산시와 해운대구는 교통 혼잡 민원 등을 고려해 향후 복합거점공간이 될 중동역(2호선 2번 출구) 해운대 수도권 시외버스 정류소로 이전을 권고한 바 있다. 하지만 운영 업체 측은 승객 불편과 영업 손실을 우려해 이를 수용하지 않아 협의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정류소가 해운대역 인근에 있어야 한다”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간절한 요청을 적극 수렴하여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앞(구 스펀지)’을 시외버스정류소 대체 부지로 확정하고 부산시에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 중이다.
구는 이곳에 정류소가 들어설 경우 우려되는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인 운영 방안도 마련했다.
먼저 정류소 내 차량 밀집을 막기 위해 버스 배차간격을 조정하여 정차 대수를 최대 2대로 제한하고, 신속한 차량 순환을 위해 승하차 시간을 2~3분 내외로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승하차 시간이 긴 수도권 노선은 중동역 정류소로 분산 배치하여 도심 교통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이번 이전 조치를 시작으로 시내·외 버스와 도시철도가 연계되는 ‘복합환승거점’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는 지역 경제와 직결되는 핵심 시설인 만큼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부산시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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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부산시 주관 규제혁신 실적평가 ‘우수’ 수상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부산시 주관 ‘2026년 구·군 규제혁신 실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추진 시책 이행,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내부 추진체계 강화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우수 지자체에는 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된다.
해운대구는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발굴 및 개선 사례 확산, 규제혁신 유공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주관 규제 관련 행사 참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규제 발굴과 개선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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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송동 동행모임’, 반송1동에 양곡 100kg 기탁
해운대구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윤주)는 6일 ‘반송동 동행모임(회장 이정철)’에서 양곡 100kg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반송동 동행모임’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양곡 기탁을 이어오며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정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양곡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우담 어르신 무료급식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4-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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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여3동 지사협, 옥상 텃밭 ‘반디가든’ 봄맞이 본격 활동 재개
해운대구 반여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영숙, 민간위원장 최금숙)는 지난 1일 반여3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조성된 ‘반디가든’에서 봄맞이 모종 심기 활동을 시작하며 올해 사업을 본격 재개했다.
‘반디가든’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채소를 재배해 수확물을 취약계층 등 이웃과 나누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지역 특화 사업이다.
이날 위원들은 겨울을 이겨낸 쪽파를 수확하며 첫 활동을 열었다. 이어 텃밭 토양을 정비한 뒤, 상추 모종 200개를 심으며 본격적인 재배 준비에 나섰다.
특히 이날 수확한 쪽파는 인근 경로당에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는 4월 말 고추 모종을 추가로 심고, 향후 수확물 역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계획이다.
최금숙 민간위원장은 “정성으로 심은 작물이 자라는 만큼 우리 지역사회의 정도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3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