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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MUSIC&BOOK TALK 성료
부산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대티까치어울림센터에서 MUSIC&BOOK TALK ‘아르카나에 온 슈베르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책이라는 주제로 학교 밖에서도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꿈드림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창작 소설 ‘아르카나’ 작가이자 문예창작과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꿈드림 윤은상 청소년이 참여해 소설에 대한 이야기와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선발돼 재학 중인 임휘서 청소년이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밖 청소년을 비롯해 부산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사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아울러 창업 베이킹 동아리 ‘꿈히어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빵을 참석자들에게 나누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이 학교를 떠난 이후에도 자신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꿈드림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 취업 및 자립, 건강검진, 자기계발 등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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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증 수여식 개최
부산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대티까치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4월 실시된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험에는 고졸 47명, 중졸 11명, 초졸 1명 등 총 59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합격한 한 청소년은 “첫 검정고시라 불안하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하이클래스 수업과 선생님들의 응원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며 “합격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꿈을 향해 계속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집중대비반 ‘하이클래스’와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스마트교실’을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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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감천1동 감천참편한요양병원, 사랑의 양곡 후원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감천참편한요양병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20kg 1포와 10kg 19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감천참편한요양병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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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교육부 공모사업 공동 선정
부산 사하구는 ‘2026년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 체험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17개 시·도 41개 팀 중 부산시가 최종 10팀에 선정돼 국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교육부 운영 방침인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에 맞춰 청소년들의 미래 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부산시 6개 구(사하구, 중구, 영도구, 동래구, 해운대구, 사상구)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공동 참여해 ‘틈만 나면 창업 in Busan’을 주제로 창업 진로체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산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 및 동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 제작·전시·판매·홍보 등 단순 진로 탐색을 넘어 진행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협업 역량도 기르게 된다.
사하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소년의 작은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유의미한 학습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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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제1회 검정고시에 13명 합격
부산 사하구가족센터(센터장 양수민)는 사하구의 예산 지원으로 2017년부터 결혼이민자의 학력 취득을 위한 검정고시(초·중·고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시행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15명 중 총 13명(초졸 6명, 중졸 2명, 고졸 5명)이 합격해 약 87%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향후 합격자들은 사하구가족센터와 연계된 은성의료재단을 통해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양수민 센터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합격한 13명의 주인공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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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당리동 청년회, ‘효사랑 나누기’ 행사 개최
부산 사하구 당리동 청년회(회장 윤성현)는 20일 서부산농협 본점 3층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사랑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 160여 명을 초청해 곰탕, 과일, 떡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리동 청년회는 평소에도 찾아가는 이불 세탁, 반찬 나눔,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성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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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활성화 방안 논의
부산 사하구는 지난 11일 관내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실무진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공고히 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고령층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지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정담한의원 △올바른정형외과의원 △건강내과의원 등 3개소의 사회복지사 및 간호사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효율적인 서비스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재택 의료 현장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실무자는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자원 정보 공유 등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외래진료가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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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생활지원사 통합돌봄 교육
부산 사하구는 지난 12~13일 이틀간 관내 5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구평종합사회복지관,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 사하중앙노인복지센터,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 인창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227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 및 사하형 특화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현장 접점에 있는 생활지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 개요 및 2026년 추진 방향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범위 및 현황 △사하형 통합돌봄서비스 안내 △유관기관 역할 및 상호 협력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하구는 기존 장기요양보험이나 맞춤돌봄 서비스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급외자’ 등 돌봄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해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만나는 어르신들 중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하구만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알게 된 만큼 앞으로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적극 발굴해 신속하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5-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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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숙도문화회관, 초여름 감성 담은 6월 공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싱그러운 초여름의 계절 6월을 맞아 클래식과 퓨전 국악, 뮤지컬 갈라쇼 등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6월 9일 제89회 예술공감 <지브리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지브리 OST와 클래식 명곡을 전문 해설과 영상으로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온 가족이 친숙하게 클래식을 만날 수 있는 무대다.
6월 12일 열리는 소리질러콘서트 <WELCOME TO MY STAGE>는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콘서트다. 공연팀 세레나데가 <위대한 쇼맨>, <킹키부츠> 등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 자작곡을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6월 16일 제90회 예술공감 <合(합)>에서는 앙상블 The Crane(더 크레인)이 장구와 해금 등 국악기와 클래식, 재즈를 결합한 음악을 선보이며 한국적 사운드의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
6월 19일 굿모닝콘서트 <그림을 그리며 노래하는 모닝콘서트>는 오전 시간대에 즐기는 콘서트로 소프라노 스텔라 안과 피아니스트 박재나가 피아노 연주와 노래, 실시간 드로잉을 결합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6월 23일 제91회 예술공감 <소리로 만나는 마음의 풍경>은 피아노 앙상블을 통해 감정과 기억, 내면의 풍경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관객과 따뜻한 공감을 나눈다.
모든 공연은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2026-05-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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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신평1동-신평로 교회, ‘선한 이웃 프로젝트’ 집수리 실시
부산 사하구 신평1동행정복지센터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평로교회(담임목사 박신철)는 19일 신평1동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선한 이웃 프로젝트’ Re-Born 사업을 실시했다.
‘선한 이웃 프로젝트’는 기존 소규모 전기공사 중심에서 올해부터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확대돼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 2가구에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가구와 생활 짐을 모두 꺼낸 뒤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낡고 곰팡이 슨 벽지와 장판이 걷히고 화사한 새 옷을 입자 집안 분위기는 완전히 탈바꿈했다. 공사 후 짐 정리와 청소까지 정성껏 도운 봉사자들에게 선정 대상자들은 “새집을 선물받은 것 같다”며 감격 어린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봉사에도 직접 참여한 신평로교회 이준탁 목사는 “하나님의 손길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새로운 내일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픔을 돌보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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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괴정1동 방위협의회, '뽀송이 무료 이불 세탁' 실시
부산 사하구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뽀송이 무료 이불 세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피가 크고 무거운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 및 중증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괴정1동 방위협의회의 연간 30만 원의 세탁비 후원과 관내 세탁업체 한신크리닝의 협조로 진행된다.
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전문 세탁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 이불은 무겁고 세탁비 부담도 커 혼자 해결하기 어려웠는데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으니 너무 감사하다" 고 전했다.
정의국 괴정1동 방위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2026-05-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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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장림1동, 마을품보듬교실참여 아동에 간식 전달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다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 중인 지역주민공동체 ‘더 뉴 꽃님의 유쾌한 베이킹’이 마을품보듬교실 참여 아동 13명을 위한 수제 ‘김강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더 뉴 꽃님의 유쾌한 베이킹’은 다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 중인 중년 여성 자조모임으로, 베이킹을 통해 음식을 나누며 이웃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지난해까지 다양한 베이킹 활동을 배우며 역량을 키워왔으며, 올해부터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공동체 회장은 “정성껏 만든 간식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장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대종합사회복지관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이 함께 지지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장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정서, 언어∙학습, 체력∙영양 지원과 부모성장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마을품보둠교실 Plus+’를 운영하며, 이주배경∙다문화 아동 세대의 사회통합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6-05-15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