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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국민건강보험공단 사하지사, 업무협약 체결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하지사(지사장 황순기)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사하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돌봄서비스 기획 및 운영의 공동 주체로서 역할을 명확히 하고, △돌봄통합지원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문진료·간호 등 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지원 △돌봄 관련 정보 공유 및 돌봄 공백 예방 △지역 민·관 협력 및 자문체계 운영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의료와 요양, 돌봄을 하나로 잇는 대상자 중심의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시범사업 초기부터 함께해 온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하형 지역돌봄 체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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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 사하구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 성금 기탁
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회장 최현욱)은 지난 7일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에 이웃돕기 성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사하구 관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중장년 및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외로움을 완화하고, 일상적인 안부확인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 최현욱 회장은“인공지능 스마트돌봄 사업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은 인공지능 스마트돌봄 사업이 처음 시작된 2020년부터 매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집수리 사업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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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괴정4동 사하역비스타동원어린이집, 성금·품 전달
부산 사하구 괴정4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새해를 맞아 사하역비스타동원 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과 라면 2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지선 원장은 평소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으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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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 이웃돕기 성금 전달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사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이웃돕기 성금 30만 6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희망복지박람회 물품 판매 수익금 7만 600원과 지역사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다.
정하영 센터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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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구평동 e편한세상사하1차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전달
부산 사하구 구평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구평동 소재 e편한세상사하(1차)아파트 입주민들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입주자 대표 이동후 씨는 “입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아파트 입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겨울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2026-01-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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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장애인 미술작품전시회 ‘달팽이의 꿈-보통의 하루’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6일 홍티예술촌에서 장애인 미술 작품 전시회 ‘달팽이의 꿈 - 보통의 하루’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신평언어심리발달센터(센터장 한지원)가 주관하고 부산시 소재 발달센터 5개소가 협력해 진행됐으며, 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 가족과 내빈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과 함께 장애인 미술 작품을 관람했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장애인에게는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지원 센터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느리지만 끈기 있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달팽이처럼 발달장애인도 예술을 통해 희망을 이어 나가고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며, “오늘 전시회를 계기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시선을 새롭게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월 6일부터 1월 30일까지 홍티예술촌에서 개최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6-01-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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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사하구, ‘서부산 창업기업 AI 제조기술 혁신 교육’ 성과 공유
동아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이진)과 창업지원단(단장 이학성)은 지난해 12월 26일 사하구청(구청장 이갑준)과 협력해 서부산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도입을 통해 서부산 지역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수요기업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해 기술 혁신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에는 부산 지역 수요기업인 부신텍스(섬유 제조), 유니하이스(수소 부품 제조), 로이인더스(물류 혁신), 리녹스(전기자동차용 모터 부품 제조)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AI 활용 교육을 통해 제조·생산·품질·공정 개선은 물론, 현장 문제 해결 관점에서의 AI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등 국가연구기관 책임연구원과 부산대학교·UNIST 교수진, 대기업 임원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참여했다. 멘토단은 참여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AI 기반 제조혁신 방향 설정을 지원하며, 산·학·연 연계 협력 모델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사하구는 앞으로 동아대학교 학생·교원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지원센터 공간 제공을 추진하고, 전문기술 역량을 갖춘 멘토단 연계를 통해 서부산 지역 기술 선도형 창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확대는 물론, 창업을 통한 서부산 지역 문제 해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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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다대안심내과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 체결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6일 다대안심내과의원(대표원장 이원형, 다대1동)과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 진료를 실시하고 소견서 발행 및 약 처방을 담당하며,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해 욕창 등 상처 관리와 만성질환 관리를 수행한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방문 상담을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요양 및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 방문의 어려움 없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필요 시 연장도 가능하다.
사하구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의료기관과 복지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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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성품 전달
부산 사하구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2월 31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이 라면 20박스(36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1-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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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당리동 '익명의 기부천사', 4년째 이어진 기초생계급여 기부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익명의 기부천사(기초생활수급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24만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1년간 매월 기초생계급여 중 2만 원씩을 꾸준히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정성이 담긴 결실이다. 특히 해당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간 이어지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성금은 총 96만 원에 달한다.
익명의 기부자는 “나라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삶이 나아진 만큼,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함께 잘 살아가기 위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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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감천1동, 취약계층 청소년 후원금 전달식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개인기부자 김정자 씨가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며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저소득 청소년 5명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자씨는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6-01-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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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성품 나눔
부산 사하구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2월 31일 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라면 20박스(36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호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6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