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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민선 9기 ‘통하는 구청장실’ 본격 가동
부산 사하구는 주민 중심의 쌍방향 소통을 확대하고 구민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민선 9기 공약사항인 ‘통하는 구청장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주민 주권과 책임행정을 강화하려는 취지에 맞춰, 구청장이 직접 민원을 상담하고 현장을 점검하는 ‘소통 중심의 열린 구정’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통하는 구청장실’의 핵심 과제는 △문자 직통 구청장실과 △열린 소통 구청장실의 두 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취임 직후 오는 20일부터 실시되는 ‘문자 직통 구청장실’이다. 기존의 복잡한 민원 시스템 접속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구민 누구나 구청장 전용 휴대전화에 문자로 손쉽게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이후 접수부터 처리 결과까지의 전 과정을 민원인에게 문자로 안내해 행정의 투명성 및 책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하구는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AI 기반 행정지원시스템을 통해 문자 직통 구청장실 시스템을 자체 구축할 계획이다.
두 번째 변화는 기존 월 1회 추진하던 현장 방문 소통을 ‘열린 소통 구청장실’로 확대 개편한다는 점이다.
매주 수요일을 ‘구민과 함께하는 날(구민과 함께 한데이)’로 지정하고 구청장이 직접 소통에 나선다. 매주 수요일 구청장이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민원 현장이나 현안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미래로 도약하는 사하’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구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소통 의지를 밝혔다.
2026-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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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합돌봄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달 29일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위기가구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 개요 및 2026년 추진 방향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범위 및 현황 △사하형 통합돌봄서비스 안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및 상호 협력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하구만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알게 돼 매우 유익했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이웃을 위한 돌봄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복지통장과 사회복지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과 설명회를 실시해 주민들의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거·식사·보건 등 개인별 맞춤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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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8일 장림동에 위치한 은항교회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돌봄의 최일선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숙지해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하경찰서 학대예방경찰(APO) 김시홍 경사가 강사로 참여해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감 있는 실제 아동학대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시홍 경사는 “학대가 의심될 때는 주저 없이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돌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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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산업, 사하구 괴정3동에 ‘원기회복 영양식품’ 전달
부산 사하구 생활폐기물처리업체 세화산업은 지난 3일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 원기회복 영양식품 15세트(3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저소득 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영양식품은 사골곰탕, 미역국, 전복죽 등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구성됐다.
매년 저소득 가구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세화산업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정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화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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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사하구 보훈회관 복지지원사업’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보훈회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하구 보훈회관 복지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8일 보훈단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80분 동안 기체조를 하며 활력을 충전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영양 가득한 도시락을 제공받았다.
행사에 직접 참여한 박한송 사하구 보훈단체협의회장은 “나이가 들면서 몸도 굳고 적적했는데, 보훈회관에 모여 다 함께 건강도 챙기고 따뜻한 도시락까지 나누니 정말 대접받는 기분이 든다”며 “보훈가족들을 위해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사하구와 국가보훈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하반기 26회기로 진행될 복지지원사업은 매주 수요일 사하구 보훈회관에서 운영되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향후 국가유공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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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사하구협의회, 시장바구니 나눔행사 및 다대포 환경정비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자연보호 사하구협의회(회장 차진규)가 지난 7일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시장바구니 나눔 행사 및 다대포 환경정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소비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연보호 사하구협의회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시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장바구니 나눔 행사 후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 활동을 실시해 구민과 다대포를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다시 찾고 싶은 사하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26-07-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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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드림스타트, ‘서로가 서로를 빛나게 해-부모교육’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7일 사하구 제2청사에서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타로카드를 통한 학부모 마음 치유와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타로카드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의 특성을 알아보고 자녀에게 맞는 대화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의 이야기 듣는 방법과 나의 입장을 전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사하구 드림스타트는 올해 4차례 예정된 부모교육 가운데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 이어,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하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인지·정서발달 및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부모와 아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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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평생학습빌리지 지원 사업 2개 마을 선정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6년 평생학습빌리지 지원 사업에 공모한 결과, 총 2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빌리지 지원 사업은 마을공동체의 자립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괴정2동의 대티까치고개마을 주민협의회가 신규 마을로 선정됐으며, 감천2동의 천마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3년 연속 평생학습빌리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신규 선정된 대티까치고개마을 주민협의회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를 위해 보드게임 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사하구는 마을공동체가 관리하는 텃밭정원을 활용해 천연염색 원료 작물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이를 천연염료와 작품 제작으로 연계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3년 연속 선정된 천마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채소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마트팜 SNS 홍보단을 구성하고 숏폼 제작 등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스마트팜 수경재배 체험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해설사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을 통해 시나리오 작성과 콘텐츠 제작, 활동지 제작 등을 실습하며 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마을을 아끼고 발전시키려는 주민들의 열정이 큰 만큼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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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지역여성기업과 연계한 ‘목공디자인아카데미’ 성료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2일 지역 여성 기업과 연계해 총 3주간 운영한 사하여성경력이음UP ‘목공디자인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30~50대 여성 가운데 목공 디자인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지역 기업과 연계해 실무 중심의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관내 여성 기업인 한디자인그룹(사하구 소재) 본사와 작업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박태홍 대표 디자이너와 제갈재호 대한민국 목공예 명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두 강사는 목공 분야의 미래 전망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디자인의 가치에 대해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했다.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에서 배운 것은 단순한 목공 기술만이 아니라 기술을 배우고, 디자인을 고민하면서 경제성을 이해하고, 좋은 사람들과 이어질 가능성까지 발견한 뜻깊은 3주간의 여정이었다”며 “경력보유여성으로서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실무와 현장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예정이다.
2026-07-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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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하단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부산 사하구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하단2동 가락쌈지공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건강·복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 1:1 건강상담, 만성질환 예방교육, 복지서비스 상담 등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이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비롯해 고혈압·당뇨병 예방교육,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등을 진행하며 주민 50여 명에게 다양한 건강·복지 정보를 제공했다.
함께 행사를 진행한 구평종합사회복지관은 이동복지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복지관 사업 안내와 복지서비스 상담을 실시하고, 소품 만들기와 운동상식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원을 찾은 주민들은 건강·복지 상담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정보를 제공받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6-07-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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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아동참여기구 참여예산활동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4일 사하구청 제2청사에서 ‘2026년 아동참여기구 참여예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이해하며, 아동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와 정책 제안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우리동네 위치도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공간을 직접 찾아보고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문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하구는 이번 활동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들이 직접 주민참여예산 정책 제안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후 소관부서 검토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제안된 정책들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아동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은 매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사하구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권리 교육과 아동참여기구 운영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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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행정동우회, 캠페인 활동 및 복지시니어 결의 대회
부산 사하구 행정동우회(회장 권수혁)는 지난 3일 회원 20명이 참여해 도시철도 하단역 주변에서 “여름철 무더위 취약계층, 고독사 위기가정, 생계 곤란 가정을 찾아 알려주세요” 홍보와 “천혜의 자연경관, 특별한 경험 사하구로 힐링하러 오세요” 등 사하구 명소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주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활동을 4년 동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2026년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활동 결의대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사하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시니어’는 퇴직 공무원들의 행정적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6-07-06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