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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노인복지관, 설맞이 ‘떡국 나눔’ 1600명에 지원
부산 사상구노인복지관(관장 서정희)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 160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소외감을 덜고 따뜻한 한 끼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매년 이어오고 있는 복지관의 대표 나눔사업이다. 복지관 본관에서는 이용 어르신 350명을 초청해 떡국과 명절음식을 대접하며 정겨운 설 분위기를 나눴다.
또한 지역 내 독거 어르신 900명에게는 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떡국 나눔 키트’를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도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이와 함께 모라분관 이용 어르신 350명에게도 키트를 지원해 총 1600명이 명절 온기를 함께했다.
서정희 관장은 “떡국 한 그릇에 새해의 건강과 온기를 담았다”라며 “함께해 주신 후원기관과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국민연금공단 부산사상지사, 부산구치소,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사, 우리탑치과의 후원과 한전MCS 북부산지사 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져, 민·관·공이 함께한 지역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2026-02-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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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조례는 주민과의 약속… 실무형 법제 교육으로 전문성 높여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자치법규 입안 역량 강화를 위한 ‘같이가치 법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률 지식 전달을 넘어,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조례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감’과 ‘실전’을 핵심으로 조례 제·개정의 전 과정을 직원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입법예고부터 최종 공포까지 단계별 절차와 협업 요령을 공유하고,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례 중심 교육으로 법제 업무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며 “부서 간 협업과 절차상의 핵심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간이었다”고 호응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조례는 주민과의 약속”이라며 “이변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법제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자신감을 갖추고, 주민이 체감하는 책임 있는 자치입법을 구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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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세돌이·세순이와 함께 떠나는 지방세 여행’ 책자 발간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미래세대의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만화형 지방세 안내서 ‘세돌이·세순이와 함께 떠나는 지방세 여행’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책자에는 △지방세의 역할과 종류, 납부 방법 △지방세의 사용 절차와 쓰임새 △지방세 환급 방법과 체납 시 불이익 △우리 지역 안전과 발전을 위한 납세의무의 중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담아 어린이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사상구는 관내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비롯해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 돌봄센터’와 ‘어린이집’ 등에 책자를 배부해 체계적인 조기 세금 교육에 나설 계획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만화 책자 발간으로 어린이들이 세금의 가치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눈높이 세정 시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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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학장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설 맞아 성금 30만 원 기탁
부산 사상구 학장동(동장 전호열)은 지난 12일 학장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 맞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용소방대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서광옥 의용소방대 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호열 학장동장은 “지역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의용소방대가 복지 실천에도 모법을 보여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2-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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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학장동 승학새마을금고, 설맞이 ‘사랑의 좀도리’ 나눔 실천
부산 사상구 학장동(동장 전호열)은 지난 13일 승학새마을금고가 후원으로 1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좀도리’ 생필품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햇반, 사골곰탕, 한과 등 활용도가 높은 식료품을 담아 생활 안정과 따뜻한 명절 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승학새마을금고는‘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전호열 학장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승학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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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주례2동, 사상드림봉사단 ‘희망드림반찬꾸러미’ 6개월 여정 마무리
부산 사상구 주례2동(동장 김영민)은 지난 12일 사상드림봉사단(단장 이영미)이 지난해 9월부터 6개월간 추진해 온 ‘희망드림반찬꾸러미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상드림봉사단은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월 2회 조리 후 바로 섭취할 수 있는 반찬을 지원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왔다. 양육과 생계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식생활 안정에 이바지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설을 맞아 명절 음식을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6개월간의 지원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영미 단장은 “아이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민 동장은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사상드림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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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1등 돌봄도시’ 실천… 출산·양육 가정 주택 취득세 감면
부산 사상구는 ‘1등 돌봄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출산·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취득세 감면제도’ 홍보에 적극 나섰다. 관내 아파트와 행정복지센터에 안내문을 배포해 구민들이 제도를 쉽게 알고 혜택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홍보는 출산·양육 지원제도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안내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 자녀를 출산한 가정이 주택을 구입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부모 △2024년 1월 1일 이후 주택 취득 △출산일부터 5년 이내(출산일 전 1년 이내 포함) 12억 원 이하 주택 취득 △1가구 1주택 요건 충족 등이다. 단 취득 후 3년 이상 해당 주택에 상시 거주해야 한다.
구는 감면 대상임에도 신청 누락으로 혜택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홍보를 추진했다. 오는 4월부터는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맞춤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출산과 양육은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실질적인 지원과 촘촘한 홍보로 ‘1등 돌봄도시’에 걸맞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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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돌봄 1등 도시’ 본격 시동… 통합돌봄 실행계획 논의
부산 사상구 통합지원협의체(위원장 조병길)는 지난 10일 ‘살던 곳에서 함께 누리는 돌봄, 돌봄 1등 도시 사상’ 실현을 위한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통합지원협의체는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보건·복지·의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 기구다. 통합돌봄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과 기관 간 연계·조정을 맡고 있다.
사상구는 2025년 부산시 최초로 통합돌봄 전담부서인 ‘돌봄정책과’와 ‘돌봄상담실’을 신설하며 전담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동 행정복지센터 등 19개소에 통합돌봄 접수창구를 운영해 주민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협의체는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업을 더욱 촘촘히 하고,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통합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사상형 통합돌봄 지역계획의 출발점”이라며 “행정과 민간, 보건·복지·의료 분야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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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 ‘국토(산사랑) 대청결 운동’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회장 황문성)는 12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 일대에서 국토(산사랑) 대 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40명이 참여해 공원 내 화단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전반의 환경을 정비했다.
황문성 회장은 “설을 맞아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을 깨끗하게 가꾸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토 대 청결 운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2-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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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학장동 지사협, 설 맞아 온정 40가구에 전해
부산 사상구 학장동(동장 전호열)은 지난 10일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하철) 주관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정(情)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 선물세트로 구성된 ‘情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정하철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하고 건강한 새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호열 학장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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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모라1동 지사협, 설 맞아 취약계층에 명절선물 전달
부산 사상구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복)는 설을 맞아 12일 관내 어르신 가구 등 취약계층 37세대에 명절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2-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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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중앙새마을금고, 사상구 덕포1동에 양곡 기탁
부산 사상구 덕포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사상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정근)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일환으로 양곡 10kg 8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양곡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근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수림 덕포1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상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양곡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