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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보건소, 도서관 연계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부산 사상구보건소(보건소장 이정민)는 9일 주례열린도서관에서 도서관 치매 관리 연계협력 일환인 ‘다시 쓰는 청춘 기록장’ 치매 예방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도서관 이용객 중 인지 정상군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주 차에는 치매 예방교육, 2주 차는 책 읽기 및 백드롭 페인팅 활동, 3주 차는 책읽기 및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4주 차에는 성과공유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치매 선별검사도 함께 실시해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치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며, 이렇게 치매 예방교육을 듣고 치매 예방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민 사상구보건소장은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이용 주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협력사업에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사상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치매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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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사상교당, 괘법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김치 후원
부산 사상구 괘법동(동장 안선자)은 9일 원불교 사상교당(교도회장 박은기)에서 원불교 대각개교절을 맞아 직접 담근 김치 3kg들이 15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교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안선자 괘법동장은 “원불교 사상교당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김치는 괘법동 저소득 주민 1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4-1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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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사상 다시, 봄 주거상향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8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주거 정착 지원을 위해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선자)과 ‘2026년 사상 다시, 봄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고시원, 여인숙, 컨테이너 등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거환경에 놓인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주택 물색부터 정착 지원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상구는 행정적 지원과 사업 총괄을 맡고,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장 중심의 상담 및 대상자 발굴, 공공임대주택 이주 및 정착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사례관리 등을 수행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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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새마을지도자 주례1동부녀회, 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
부산 사상구 주례1동(동장 서봉선)은 새마을지도자 주례1동부녀회(회장 유정미)가 8일 취약계층을 위한‘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부녀회원들은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황태콩나물국 및 다양한 반찬들을 취약계층 15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간단한 안부를 묻기도 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유정미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분에게 건강한 맛을 전달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서봉선 주례1동장은 “활짝 핀 벚꽃처럼 밝은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분들에게 건강한 온기가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4-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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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덕포2동, 한국미술인협회 소속 작가 미술품 기증받아
부산 사상구 덕포2동(동장 김성미)은 8일 한국미술인협회 소속 김은진 작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미술품 1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기증된 작품은 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전시되어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성미 덕포2동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행정복지센터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은진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증에 참여한 김은진 작가는 “지역 주민들과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품을 기증하게 됐다”며 “좋은 작품은 내 작업실에만 있는 것보다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열린 공간에 나올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다 전했다. 이어 “감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여운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덕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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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낙동강정원 걷기대회’로 건강·화합·국가정원 염원 함께 걷는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사상구체육회가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기 위해 ‘2026 낙동강정원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에서 개최되며, 오전 9시 10분 식전공연,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주민, 학생, 걷기동호회 등 약 2000명이며 사전접수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걷기 코스는 삼락생태공원 내부 산책로 5km 구간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삼락생태공원의 자연경관을 체험하며 건강한 걷기문화를 함께 나누게 된다.
이번 행사는 사상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상구가 후원한다.
사상구는 이번 걷기대회가 구민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삼락생태공원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가정원 지정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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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성취를 응원하고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상구에 1년 이상 연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 가운데,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 원이며,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카드에 정책지원금 형태로 지급되며, 사상구청 아동청소년과 방문 접수 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으로 가능하다.
사상구는 지난 4일 검정고시가 치러진 부흥중학교와 금명중학교 시험장에서 사업 홍보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구청 홈페이지와 SNS, 사상소식지 등을 통해 지원 내용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검정고시 합격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과 의지가 담긴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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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엄궁동, 엄제당 마을제 봉행… 주민 화합·안녕 기원
부산 사상구 엄궁동 엄제당 운영위원회(회장 박국언)는 지난 4일 엄궁동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제를 봉행하고 주민들과 제례 음식을 나누며 주민 간의 화합을 다졌다.
이번 마을제는 엄제당에서 엄제당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마을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흩어져 있던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 의식을 고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박국언 엄제당 위원장은 “마을제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주민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구심점”이라며 “정성껏 올린 제례를 통해 올 한 해 우리 마을에 나쁜 기운은 물러가고,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예로부터 마을제는 이웃 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안녕을 나누는 소중한 소통의 창구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통문화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엄제당 운영위원회는 매년 4월 첫째 주 토요일에 마을제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마을제 봉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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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주례3동-가온 E&C, ‘1洞-1社 동행파트너’ 업무 협약 체결
부산 사상구 주례3동(동장 강병국)은 지난 7일 주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가온 E&C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1洞-1社 동행파트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오는 5월부터 치아 상실, 중증질환 등으로 저작 및 소화 기능이 저하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채움, 영양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 및 영양죽 전달,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하고, ㈜가온 E&C는 영양죽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한다.
㈜가온 E&C 윤인구·강두금 대표는 “주례3동과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병국 주례3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민·관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가온 E&C는 2024년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지원, 2025년에는 정서 지원을 위한 반려 식물을 나눔하며 주례3동과 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26-04-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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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엄궁동, ‘온동네 쓰담쓰담’ 환경정비 및 에코플로킹 실시
부산 사상구 엄궁동(동장 이규환)은 봄을 맞아 지난 2일 강변대로 데크길 산책로와 학장천 일대에서 마을건강센터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온(溫)동네 쓰담쓰담’ 환경정비 및 에코플로킹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와 걷기 활동을 결합한 에코플로킹을 함께 진행한 것으로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마을건강센터 동호회 회원들이 참여해 일상 속 걷기 활동과 환경정비를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자들은 “이웃들과 함께 걸으며 지역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봄맞이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마을건강센터 동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환경실천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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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감전동 지사협, 한부모 가족 청소년에 장학금 300만 원 전달
부산 사상구 감전동(동장 이광재)은 지난 2일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경오) 주관으로 관내 한부모 가족 청소년 15명에게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족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정된 초·중·고등학생 15명에게는 1인당 2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이경오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광재 감전동장은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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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덕포1동 지사협, ‘든든한 한 끼 영양죽 나눔사업’ 실시
부산 사상구 덕포1동(동장 김수림)은 지난 2일 노화와 치아 손실 등으로 영양관리가 필요한 관내 취약가구 25세대를 대상으로 ‘든든한 한끼! 영양죽 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죽 지원사업은 덕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춘희) 주관으로 환절기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취약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각 세대에 영양죽 밀키트를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덕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춘희 위원장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어르신들이 영양죽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림 덕포1동장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