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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충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최덕원 회장, 식료품 기부
부산 서구 충무동 최덕원(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씨는 5일 나눔 냉장고에 1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덕원 씨는매월 정기적으로 나눔 냉장고에 식료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우리 마을에 나눔의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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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통문화체험관, 신년맞이 효예절 특강 운영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내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2026년 신년을 맞아 1~2월 매주 토요일, 토요가족체험 효·예절 특강프로그램 ‘새해를 여는 가족의 약속_우리집 가훈 만들기’를 운영 중이다.
가훈이란, 한 가정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삶의 기준을 짧고 분명한 문장으로 정리한 가족의 약속이자 나침반이다. 이러한 가훈의 의미를 새기고 새해를 맞아 우리 가족이 지켜가고 싶은 약속을 족자에 담아 꾸며보는 체험이다. 세대 간 소통을 통해 함께 가훈을 만들며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예보다 의미가 무뎌진 가족의 유대감과 정체성 강화에 도움을 주고, 아이들의 책임감 형성 및 도덕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의미 있는 체험이다.
‘새해를 여는 가족의 약속_우리집 가훈 만들기’ 특강은 1~2월 매주 토요일 토요가족체험 C반(오후 1시~4시)으로 운영되며 특강 외 복주머니떡 만들기, 전통놀이(오징어게임 버전)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회당 가족 단위 20명씩 총 9회 운영되고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가능하다.
2026-01-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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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대신4동 구덕골 나눔이, 출산 가정에 축하 선물 전달
부산 서구 서대신4동 구덕골 나눔이(위원장 김차남)는 2023년 10월부터 출산 가정에 축하 선물(5만원 상당)을 전하는 ‘서4 축하 선물을 쏩니다-넷(4)플렉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출생신고를 하러 온 가정에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2026-01-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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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올해 출산 지원금 ‘100만 원’ 지원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출산 친화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출산 지원금 지원 기준을 개편하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생 순번에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1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서구는 출산 순위에 따라 첫째아 20만 원, 둘째아 30만 원, 셋째아 100만 원, 넷째아 3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차등 지원해 왔다. 그러나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출생 순번에 따른 차등을 폐지하고, 모든 출생아에게 동일하게 100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형평성 있고 실효성 있는 출산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출생아 비율이 90% 이상인 첫째아 및 둘째아 출산 가정에 대한 지원액을 대폭 상향함으로써, 출산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책임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자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출산 지원금 제도 개편을 통해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 전 주기에 걸친 지원 정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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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 사업’ 추진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자 본인이 운전면허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한 뒤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자진 반납을 신청하면, 다음 달 20만 원을 본인 계좌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면허 반납일 현재 서구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75세 이상(1951. 12. 31. 이전 출생자)의 운전자이다.
부산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우대제도(만 70세 이상 고령자면허반납 시, 동백전 지급)와 중복 신청 가능하지만 운전면허 반납 즉시 모든 종류(원동기 포함)의 면허가 취소되므로 반납 절차와 시기를 충분히 확인하는 등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고령자의 운전면허증 반납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라며 “고령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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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보건복지부 ‘2025년 의료급여 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 ‘2025년 의료급여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사업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제도 내실화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서구를 포함해 전국에서 총 18개 지자체(최우수 2개소, 우수 16개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 서구는 그동안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급여 재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의료급여 관리사를 중심으로 고위험군 수급자에 대한 밀착 상담과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적정 의료 이용을 유도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의료급여 사업 운영을 통해 저소득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신뢰받는 복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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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암남동 새마을부녀회, ‘나눔 냉장고’ 식료품 후원
부산 서구 암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영숙)은 지난해 12월 31일 암남동 나눔 냉장고에 식료품 5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암남동 새마을부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암남동 주민들을 위해 힘써왔으며, 결식 우려 계층을 위한 각종 식료품을 나눔 냉장고에 지원했다.
이날 지원된 식료품은 나눔 냉장고를 통하여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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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식당, 부산 서구 이웃돕기 온정의 떡국떡 지원
부산 서구 소재 양순식당(대표 이용주, 박광순)은 30일 남부민1동행정복지센터에 떡국떡 120개(120만 원 상당)를 전달하여 취약계층 120세대에 온정을 담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25-12-3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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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나눔회, 밑반찬 서비스 실시
부산 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 나눔회(회장 이순호)는 30일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30세대에 밑반찬(계란, 라면, 즉석 국, 즉석 카레, 김 등)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2025-12-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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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하우스, 부산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송도의 대표적인 조개요리 전문점인 ‘클램하우스 부산송도점’(대표 유위태)에서 서구(구청장 공한수)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유위태 대표는 “송도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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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주거상향지원사업 선진지 견학 방문 맞이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30일 주거상향지원사업 선진지 견학을 위해 부산광역시와 사상구청,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자)에서 주거상향지원사업의 전반적인 사업 과정 설명과 함께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주거복지사업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4년 연속 주거상향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서구만의 노하우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주거상향지원사업을 활성화하고 부산 전역으로 확산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12-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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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결식아동지원대책협의회, 겨울방학 결식우려 아동 성품 전달
부산 서구 결식아동지원대책협의회(회장 백창욱)과 부산대학교병원(원장 정성운)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은 29일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서구 저소득 가정 아동 200명에게 음식 세트 및 편의점 상품권(12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서구 결식아동지원대책협의회는 25년째 부산대학교병원 임직원 및 지역 후원자들로 구성되어, 서구의 아동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결식아동 지원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개인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2-31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