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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1동, 설맞이 경로당 순회 방문
부산 영도구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동은)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명절의 따뜻한 정을 담은 라면과 빵 등 위문품도 함께 전달되어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경로당 방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안부 확인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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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단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국형), 부녀회(회장 김은경), 문고(회장 정금자)는 20일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한 생활 쓰레기를 일제 정리하고, 다가오는 봄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3개 단체 회원 15여 명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흰여울문화마을 일원과 영선대로변을 중심으로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신주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김은경 영선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 이후 자칫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동네를 우리 손으로 직접 정비하게 되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영선2동’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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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설날맞이 급식BOX로 따뜻한 나눔 실천
부산 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정화, 이하 영도구 꿈드림)는 12일 설날을 맞아 관내 학교 밖 청소년 7명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담은 ‘설날 맞이 급식 상자 꿈-키트(Kit)’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식상자는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떡국 재료와 신선한 과일, 육류 등 알찬 식재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물품 준비와 배송은 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우리마트 동삼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진행되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안정화 센터장은 “이번 나눔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급식 지원 외에도 △교육지원 프로그램 △자립지원 프로그램 △직업체험 및 활동지원 △건강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2-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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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신선동, 설명절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 개최
부산 영도구 신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남)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다양한 단체들과 손잡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 명절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부광종합발전기, 남항시장상인회, 한국전력공사 영도지사,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개인 후원자(신선동 전 23통장) 등이 참여해 설 명절 행복꾸러미를 마련했다.
정성껏 마련된 130개의 행복꾸러미는 후원 단체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등 명절의 온정을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선병권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 단체들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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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1동 익명 어르신, 설 맞아 이웃 위한 빵 1000개 기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6일 영도구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동은)에 어르신 한 분이 찾아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인 이 어르신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달라며 동네 빵집에서 천 원짜리 봉지 빵 1000개 값을 미리 결제하고 온 것으로 전해졌다.
어르신은 “그동안 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었다”며 신원 공개 없이 익명으로 기부해 줄 것을 희망했다.
기탁된 빵 1000개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경로당 등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르신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의 따뜻한 진심이 이웃들에게 큰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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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2026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실’ 상담관 위촉식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3일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동산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실’ 상담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세사기와 불공정 계약 등 부동산 거래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번 제도를 추진하게 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관내 공인중개사 8명이 상담관으로 위촉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사업 운영 방향 및 역할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관’ 제도는 사회초년생, 청년, 신혼부부 등 부동산 거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계약 전·후 무료 상담을 제공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담관들은 △계약서 검토 △권리관계 확인 △유의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은 영도구청 토지정보과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필요 시 현장 동행 및 대면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최근 전세사기 등 부동산 관련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구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관 제도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주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상담과 예방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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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영도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2일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단장 박광호)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대형·특수 해양사고 구조 및 수중 수색, 특수 방제 조치 등을 담당하는 해양 안전 전문 기관으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2회에 걸쳐 130만 원 상당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다.
박광호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은 “바다 위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임무만큼이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 또한 중요하다”며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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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추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정확하고 안전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우편·택배 배송 등 생활 편의 제공은 물론, 화재·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과 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주소정보의 정확성 확보는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에 설치된 모든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영도구는 현장 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 훼손·망실 여부 △표기 내용의 정확성 △시설물 위치 적정성 △노후 시설 교체 필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구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사원이 시설물 점검을 위해 건물 주변을 방문할 수 있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생활 속에서 주소정보시설의 훼손이나 오류를 발견한 경우 영도구청 토지정보과로 신고하면 현장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2026-02-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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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환경, 영도구에 설 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2일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인 (주)영도환경(대표 박대호)과 함께 ‘설 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 (주)영도환경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쾌척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절실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주)영도환경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5회에 걸쳐 약 886만 원 상당의 성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박대호 대표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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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보건소, 2026년 제1회 영도구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영도구보건소(소장 박성률)는 1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영도구 의료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내 감염병 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영도구보건소장을 포함해 영도구 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관계자 및 감염병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관내 주요 감염병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예방접종률 제고 방안 등 당면한 보건 현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특히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한편, 니파바이러스 및 홍역 등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의료기관의 밀착 감시와 신속한 신고 체계 가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차질 없이 운영하는 데 각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의료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의료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보건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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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 설맞이 북향민 사랑나눔 성품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영도구협의회(회장 김창석)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1일 영도구청에서 북향민, 자문위원, 영도구청장, 부산시의회 의장, 영도구의회 의장, 부산경찰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북향민 사랑 나눔 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관내 북향민 26세대를 초청해 세대당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10만 원과 전통강정, 참기름, 조미김, 다과세트 등 자문위원들이 후원·준비한 성품(40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북향민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를 나눴다.
김창석 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북향민들에게 한결같은 온정과 관심을 베풀어 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명절에는 관내에서 소외되는 북향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는 2009년부터 북향민 명절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북향민 위로 행사와 멘토링 간담회 등을 개최해 북향민들이 제2의 고향 영도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02-1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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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영도구지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1일 BBS 영도지구회(회장 김상겸)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복지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겸 회장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BBS 영도지구회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2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