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호주 데이트에 '병원 간호 목격담' 관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의 병원 목격담에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4년 째 열애 중이다. 이후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김우빈은 투병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비인두암 투병 사실이 알려지며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사실상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채널A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한 패널은 "실제로 병원에서 모습을 목격한 분들이 꽤 있는 것 같다”며 “스케줄이 없을 때는 거의 김우빈 병원 갈 때 동행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다른 패널은 "최근의 목격담까지 들어본 결과 간호사들이 ‘신민아가 어김없이 병원에 와서 잘 간호도 해주고, 산책도 한다’고 증언했다"며 "두 사람이 헤어진 건 아닌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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