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탄은행, 사랑이 사랑으로 이어진 따뜻한 밥상나눔
안성훈 팬클럽 ‘후니애니’, 안성훈 데뷔 14주년 기념 후원
‘후니애니’ 후원금으로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터에서 사랑 가득한 밥상나눔을 진행했다. 부산연탄은행 제공
부산연탄은행은 오늘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터에서 사랑 가득한 밥상나눔을 안성훈 가수의 데뷔 14주년을 기념하여 공식팬카페 ‘후니애니 경상지부’가 200만 원을 후원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가득한 밥상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안성훈의 데뷔 14주년을 뜻깊게 기념하는 동시에 팬들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희망을 담아 진행됐다. ‘후니애니 경상지부’는 안성훈을 향한 응원과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했다. 가수의 기념일을 단순히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팬들의 마음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200만 원은 부산연탄은행의 밥상나눔에 사용된다. 밥상나눔 현장에서는 정성스럽게 마련된 식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나눔은 안성훈의 데뷔 14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을 팬들과 이웃이 함께 의미 있게 기념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안성훈 가수 공식팬카페 ‘후니애니 경상지부’가 200만 원을 후원했다. 부산연탄은행 제공
후니애니 경상지부 관계자는 “안성훈의 데뷔 14주년을 어떻게 하면 더욱 뜻깊게 기념할 수 있을지 팬들과 고민한 끝에 이웃과 함께 나누자고 했다”며 “팬들의 사랑이 따뜻한 밥 한 끼가 되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성훈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눔과 봉사로 이어가며, 팬덤의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연탄은행은 더 많은 이웃과 더 넓은 지역을 품고,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으로 나눔의 가치를 이어 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새로운 연결을 만들고, 모두의 작은 실천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부산연탄은행은 꾸준히 새로운 나눔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