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지일신기독병원, ‘치매극복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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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일신기독병원 장철원(왼쪽) 병원장이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맥켄지일신기독병원 제공 맥켄지일신기독병원 장철원(왼쪽) 병원장이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맥켄지일신기독병원 제공

맥켄지일신기독병원(병원장 장철원)이 최근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맥켄지일신기독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병원으로, 뇌질환 진단과 치료,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2018년 7월부터 북구 치매국가책임제 협력병원으로 지정돼 협력 의사로 위촉된 신경과 전문의를 통해 치매진단에 대한 임상평가, 환자의 가족면담 실시,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왔다.

장철원 병원장은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치매 조기발견과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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