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체급 우승자 확정
釜山신인복싱 최우수 신강만(고교)·정진(중학)
제1회 부산시학생신인아마복싱선수권대회가 20일 각체급별 우승자를 가려낸 가운데 九德체육관에서 열전4일간의 막을 내렸다. 대회최종일 결승에서 고등부 코크급의 신강만(體高)은 金기태(德元工)를 우세한 기량으로 심판전원일치의 판정승을 거두면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또 중등부에서는 플라이급의 정진(德元中)이 金원진(土城中)을 2회1분40초만에 RET로 물리치고 우승, 역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부산일보 기자 webmaster@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