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맞이 서비스업종 넘어짐 재해예방 연합 캠페인!
부산지역본부 서면, 해운대 서비스업 밀집지역 넘어짐 재해예방 연합 캠페인 실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손두익)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성광)는 2010년 11월 26일 오후 서면 롯데백화점과 해운대 센텀시티역 등 관내 서비스업 밀집지역 두 곳을 대상으로 음식업중앙회 및 경남안실련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넘어짐 재해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급격히 추워지고 있는 겨울을 맞이하여 서비스업종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넘어짐 재해예방 전략의 일환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 공단에서 새로이 제작한 넘어짐 재해예방 홍보 스티커 등 관련자료 배부와 더불어 위험요소 점검을 위해 관내 서비스업종 밀집지역인 두 곳에서 실시되었다.
한편, 부산지역본부는 연말까지 관내 사업장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공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