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위탁 중 2개월 영아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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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4시 30분께 부산 수영구 한 빌라에서 위탁모에 의해 길러지고 있던 생후 2개월 된 여자 영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한 입양전문기관 소속의 위탁모 A(51·여) 씨가 이달 중순께부터 돌보고 있던 이 아기는 오후 1시 30분께 분유를 먹은 뒤 잠이 든 상태였다. 경찰은 송 씨의 진술과 함께 부검 결과를 토대로 사망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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