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동남아창의인재사업단ㆍ동남아지역원ㆍ아세안문화원 상호업무교류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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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해린) 동남아창의인재사업단ㆍ동남아지역원과 아세안문화원은 지난 11월 28일 본관 F606호에서 상호업무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 날 협정식은 지난 9월 1일 개원한 아세안문화원에서 처음 맺는 협약으로 아세안문화원의 함승훈 원장과 관계자들이 우리대학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동남아창의인재사업단ㆍ동남아지역원과 아세안문화원은 이번 상호업무교류협정을 통해 동남아사업단 비교과프로그램 운영 및 기타 상호교류사업 등을 상호 협력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동남아창의인재사업단장 박장식 교수는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과사업으로 지난 9월 1일 개원한 아세안문화원과 이번 협정을 계기로 학술ㆍ문화ㆍ인적교류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외대는 국내대학 처음으로 융합형 동남아 교육과정을 마련 중이며 2014 교육부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에 동남아창의인재사업단이 선정되어 매년 20억 원을 지원받아 동남아 지역에 특화된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디지털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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