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걱정없이 뛰어놀자!
트램폴린 탄성을 이용해 놀 수 있는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VAUNCE)가 지난 1일 부산 남구 용호동 W스퀘어 지하 1층에 문을 열었다.
바운스 용호W센터 규모는 1446㎡(438평)에 달한다. 바운스 측은 “용호W센터는 트램폴린 중심의 스포츠 테마파크로는 국내 최초”라고 밝혔다.
실내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
트램폴린 탄성 이용 놀이 다양
바운스는 널찍한 공간에서 트램폴린 탄성을 이용해 어린이(100㎝ 이상)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곳이다. 원래 트램폴린은 스프링이 달린 사각형의 탄력 있는 매트 위에서 뛰어오르거나 공중회전 등을 펼치는 체조경기를 말한다. 미세먼지와 날씨 걱정 없이 다양한 놀이를 하며 아이들의 신체 발달도 꾀할 수 있다고 바운스 측은 설명한다. 신년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2시간 기준 2만5500원(어른·아이 공통)이다. 김마선 기자 msk@
김마선 기자 msk@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