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학교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대동대(총장 배순철)는 지난 12일 본교 화봉관 대강당에서 제 46회 학위수여식을 개최, 478명에게 학위를 전달했다.
올해로 46회를 맞는 이날 학위수여식은 박성환 대동대학 이사장을 비롯해 박경환 대동병원장, 손인혜 대동병원 간호부장, 이옥윤 대동병원 간호팀장, 박기남 총동창회 회장, 졸업생, 재학생 및 교직원과 내빈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체수석은 사회복지과 이금자 학생이, 전체차석은 간호학부 이은미 학생 외 9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배순철 총장은 "대동대학을 선택했던 현실적 이유는 과거이고, 달라진 자신을 믿고 역할을 다하는 필요한 사람으로 멋진 삶에 도전했으면 한다"며 "추억들이 많았던 만큼 여러분도 더 자주 찾아오고 싶은 모교로 마음에 담아주시길 바라며,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마시고 존경받는 멋진 사회인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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