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가족개발원ㆍ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 부산지부, 폭력예방교육 확산 및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여성가족개발원(원장 성향숙)과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이사장 박영태)는 지난 2월 13일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중회의실에서 폭력예방교육 확산 및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은 여성가족부와 부산광역시로부터 '2019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역지원기관'으로 지정받아 일반시민에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무료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폭력예방교육 비의무 교육 대상을 발굴하고 있으며, 그 중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를 통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교육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데이트폭력, 디지털 성범죄, 그루밍 성폭력 등 청소년들이 특히 노출될 수 있는 폭력을 예방하고,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 부산지부는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 등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폭력예방교육 지원 및 홍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에 관한 연구 협력 등 상호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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