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 조형래 센터장 美정형외과학회 포스터 발표
좋은삼선병원 어깨관절스포츠의학센터 조형래 센터장은 12~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적 권위의 학술대회인 미국정형외과학회에 두편의 논문이 채택돼 구연 및 포스터 발표자로 참석(사진)했다.
조 센터장은 지난 12일 ‘청소년기 야구 선수의 자기공명영상 상의 견관절 후방 관절과 병변’이라는 주제로 구연 발표를 했으며, 이어 14일에는 ‘박리성 골연골염에서 양측 주관절 외측 성장판의 방사선적 비교’라는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1933년 시작된 미국정형외과학회는 정형외과와 관련된 각종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과학자, 의사 등 1만 명 이상이 참석하며, 1년간 수행된 각종 연구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전 세계 정형외과 학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있는 학술단체다.
변현철 기자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