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인문학 특강’ 일제강제동원역사관 11일 첫 강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관장 윤태석)은 11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달 1회(토요일) 6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인문학 특강’을 연다.
첫 강좌(11일 오후 2시)는 김용덕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의 ‘일본의 국왕, 천황(天皇)’이다. 이어 송의정 부산박물관장의 ‘새롭게 밝혀진 흉노의 실체’(6월 15일), 배경한 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연구교수의 ‘한국의 3·1운동과 중국의 5·4운동’(7월 6일), 신달자 시인의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시작된다’(8월 24일), 이근우 부경대 대마도연구센터 소장의 ‘동아시아의 왜구와 임진왜란’(9월 28일), 김홍신 소설가의 ‘발해, 유구한 역사와 문화’(10월 19일), 윤태석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장의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인문학을 본다’(11월 9일)가 열린다. 무료 수강이며 홈페이지(https://museum.ilje.or.kr)로 신청하면 된다. 051-629-8632. 김상훈 기자 neato@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