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학교, '2019년도 부산형 OK 일자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대동대학교(총장 배순철)는 부산광역시에서 지원하는 2019년도 부산형 OK 일자리 지원사업에 행복시티 휴먼헬스케어 건강지원 전문인력(관리사) 양성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지역 일자리 만들기에 나섰다.

부산형 OK 일자리 지원사업은 중앙 부처 등의 방침에 따라 하향식으로 추진하던 기존의 일자리사업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부산시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특화 일자리를 주도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여 지역은 물론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향식 일자리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우리대학은 금정구청과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금정구민을 비롯한 부산시의 취업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직무소양교육+직업전문교육+취업대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동병원 등 취업 및 협력 협약을 체결한 기관으로 취업을 연계하게 된다.

행복시티 휴먼헬스케어 건강지원 인력(관리사) 양성사업을 통해서 취업취약계층 및 경력단절여성 대상 취업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 지원, 의료서비스 토탈케어 교육생 일자리 창출, 산ㆍ관ㆍ학 연계 헬스케어 건강지원 인력 양성기관 구축, 산업수요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기관 및 역량강화가 기대된다.

디지털본부  news@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