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디자이너 대동대학교에서 부산의 소리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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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키마 국제 사운드 심포지엄 개최. 대동대학교 제공.

대동대학교(총장 배순철)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12개 국가(미국, 영국, 벨기에 등) 80여명의 사운드 디자이너, 연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키마 국제 사운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선보인 부산을 상징하는 소리는 부산광역시에 헌정할 계획이다.

디지털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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