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보건소, 2019년 지역사회재활협의회 개최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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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체계 구축 등

동래구보건소(소장 김진홍)는 11일 보건소 3층 보건소장실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활성화 및 지역사화외의 연계체계 구축 등 재활사업의 발전방향에 관한 논의를 위한 '지역사회재활협의회'를 개최한다.

동래구 지역사회재활협의회는 동래구 보건소와 사직 종합사회복지관, 동래구 장애인복지관, 동래구 자원봉사센터, 동래 유유요양병원, 광혜병원, 워크재활의학과병원, 경남정보대학교 물리치료과 총 8개 기관(시설)로 구성돼 있다.

이들 기관(시설) 간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운영 △지역사회의 다양한 재활관련 자원개발과 발굴 △지역자원 간 정보공유, 상호 연계 및 협력 강화 △자원 간 의사소통 채널의 다양화 등을 협력에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9년 재활사업 운영결과 공유 및 2020년 재활사업 계획(안) 보고, 장애인 건강주치의 설명, 기타 재활사업 관련 운영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동래구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트를 더욱 강화해 다양한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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