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저스틴 비버 신곡 홍보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저스틴비버의 신곡 홍보에 나섰다.
9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는 엄지를 치켜든 이모티콘과 함께 저스틴 비버의 신곡 'Yummy'의 뮤직비디오가 링크됐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이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과 자신이 정국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저스틴 비버를 향한 우정을 드러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정국의 생일날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해. 정국. 그들은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이제 이 트윗이 난리날 거야"라며 그의 생일을 축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팬들은 "난 정국을 사랑하지만, 넌 내가 뮤직비디오를 클릭하도록 만들 수 없어", "그가 이런 글을 올리는데 비용을 얼마나 썼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7'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