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천명훈, 추가 합격에 "후배들에 미안하고 부끄럽다" 오열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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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방송화면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미스터트롯' 천명훈이 추가 합격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미스터트롯' 천명훈이 추가 합격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천명훈은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아이돌부 마지막 출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황진이'를 선곡한 천명훈은 댄스 트롯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었지만, 떨림이 느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총 13개의 하트 중 12개를 받았다.

무대를 마친 천명훈은 "다 아시겠지만 연습한 대로 안 나오면 너무 속상하다. 120% 연습해야 되는 거 아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못하니까 아쉽고 속상하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천명훈은 아이돌부의 추가 합격 2팀 중 하나로 선발됐다. 이에 그는 눈물을 쏟아내며 아이돌부 후배들에게 "미안하다.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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