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엘케이에이치-HOTPING, 성금 800만 원 해운대구 기탁
㈜에스에스엘케이에이치-HOTPING(대표 김여진)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지난해 1천만 원에 이어 800만 원을 지난달 30일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여진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HOTPING은 '44사이즈부터 105사이즈까지, 여자라면 핫핑'이란 슬로건으로 마법바지, 치마 등 자체 상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로 회원 80만 명을 돌파했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