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좋은강안병원·수영 한서병원, 코로나19 의심환자 모두 '음성'

이정숙 부산닷컴 기자 js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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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부산 수영구 좋은강안병원 응급실이 코로나19 의심 환자 내원으로 잠정폐쇄돼 응급실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정종회 기자 jjh@ 20일 오후 부산 수영구 좋은강안병원 응급실이 코로나19 의심 환자 내원으로 잠정폐쇄돼 응급실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부산에서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발생했지만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20일 오전 11시께 북구 화명동 등에서 코로나19 의심신고가 들어와 119 앰뷸런스를 통해 76세 남자1명, 75세 여자1명이 수영구 남천동 좋은강안병원에 이송됐다. 이에 병원 측은 이날 오후 1시 경 응급실을 폐쇄했다. 다행히 20일 오후 7시께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좋은강안병원 측은 소독 후 응급실을 재가동할 예정이다.


이날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한서병원에도 의심환자 방문으로 한때 응급실을 폐쇄했지만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와 소독 후 응급실을 다시 개방했다.


이정숙 부산닷컴 기자 js2016@busan.com


이정숙 부산닷컴 기자 js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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