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음성·청하 자가격리, 연예계에 다가온 '코로나19'
황민현, 청하 인스타그램
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던 황민현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루머가 퍼졌다.
이에 황민현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황민현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스태프들 모두 음성이다. 안전을 위해 당분간 일정을 잡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날 청하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밀라노에 다녀온 스태프 2명이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청하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안전을 위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