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신부기념관·사업회 결식 우려 아동 ‘골목도시락’
부산 서구 남부민2동이 이태석신부기념관(관장 이세바 신부), 이태석신부참사랑실천사업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들 기관·단체는 지난 6일부터 30일까지 하루 세 차례 피자, 볶음밥, 파스타를 취약계층 아동 10가구에 전달하는 ‘골목도시락’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성할 기자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갈 길 먼 가덕신공항, 수의계약 발표 ‘감감무소식’
[영상] 영화 ‘왕사남’ 흥행에… 울산 엄흥도 비석 재조명
‘부산형 판교’ 센텀2지구, AI·로봇·빅데이터 유치한다
다른 병 없는데 사레가 자주 들린다면?
부산 도심~경남 잇는 장낙대교 착공
한치 앞 안 보이는 美 관세 김정관 “우호적 협의 지속”
민주, ‘분권’ 빠진 행정통합법 강행…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도 처리
부산 청년, 취업 기반 급여소득자 늘었다 (종합)
15% 관세 시간 벌기… 무역·관세법 총동원 ‘정면 돌파’ 선언 (종합)
대거 물갈이 위기… 부산 국힘 기초단체장들 “나 떨고 있니?”
시장 임기 맞춘 ‘순장조 조례’ 출자·출연기관 공백 어쩌나
전국 7000명 공무원 잇는 소개팅 플랫폼 출시한 부산 금정구청 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