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아미동 새마을단체, 사랑담은 알타리무 김치 나눔
부산 서구 아미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의도)와 부녀회(회장 채영숙)는 17일 아미골 행복농장에서 재배한 알타리무를 수확하여 담근 알타리무 김치를 취약계층 48세대에 전달하였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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