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맘, 아기를 위한 완벽한 편안함 '무나 체어' 론칭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젤리맘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아기의자 '무나 체어 (Muna Chair)'(사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젤리맘은 아기의자를 중심으로 신생아 침대, 패브릭, 유아매트 등 다양한 유아동 용품을 자체개발하고 생산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다.
앰버베이지, 로코코로즈, 아울그레이, 아쿠아마린 총 4가지 컬러로 출시 될 무나 체어 역시 젤리맘의 자체 디자인 연구소에서 개발한 제품이다. '알'을 뜻하는 핀란드어 '무나(Muna)' 어원을 차용, 엄마가 아이를 품은 듯한 편안함을 연상시키며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번 시리즈는 아이의 자세와 성장에 맞춘 안정적인 구조와 민감하고 여린 아기를 위한 향균·안전인증으로 세심한 설계 끝에 제작됐다. 구름 짱구베개, 유모차 겸용 나비 라이너(4종) 그리고 2020 쥐띠 맘들을 위한 제리베개+라이너 세트 등 다양한 패브릭 제품과 전용 가방, 카트, 토이트레이와 같은 다양한 구성품으로 구성돼 나온다. 구성품이 다양해지고 안정성이 높아진 만큼 많은 육아맘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젤리맘 관계자는 "최신 트렌디한 컬러를 의자에 적용시켜 인테리어 가구로도 손색이 없게 연출했으며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안전벨트와 트레이로 의자의 안전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신경썼다"면서 "단순히 아이가 앉기 연습만 하는 의자가 아닌 같이 성장하면서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의자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젤리맘의 새로운 아기의자 무나 체어는 현재 자사몰과 공식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론칭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