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영 항도레미콘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가입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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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영(63·오른쪽) 항도레미콘 회장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는 지난 26일 모금회 사무실에서 최주영 항도레미콘 회장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

가입식에는 항도레미콘 최주영 회장과 최종건 부사장,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이정화 부회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정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주영 아너는 “레미콘은 모든 건축의 기초이자 기본이다. 나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의 기본을 채워줄 수 있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가입소감을 전했다.

최주영 아너는 아스콘과 골재사업과 함께 2015년 항도레미콘을 설립하여 운영 중이며 2016년부터 다양한 나눔사업을 시작해, 매년 사하구와 강서구에 1000만 원씩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강성할 기자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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