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익스플로어 7 무선주전자·토스터' 출시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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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리딩 종합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는 주방 소형가전 '익스플로어7 무선주전자'(사진)와 '익스플로어 7 토스터'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익스플로어 7' 라인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잡은 블랙퍼스트 컬렉션이다. 7단계 온도조절 기능을 통해 쉽고 빠르게 완벽한 아침 식사를 선사하며, 시크한 블랙펄의 은은한 광택과 세련된 북유럽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홈스타일링을 완성케 한다.

익스플로어 7 무선주전자는 완벽한 온도조절 기능으로 분유·티·커피 등 용도와 재료에 맞는 최적의 맛을 구현해 낸다. 40℃, 60℃, 80℃, 85℃, 90℃, 95℃, 100℃로 구성되는 '7단계 온도조절 기능'을 통해 분유부터 커피까지 다양한 메뉴에 적합한 온도를 빠르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40분 보온 유지 기능'은 원하는 온도를 40분간 유지시킬 수 있어 재가열의 번거로움 없이 끝까지 따뜻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또 국민 분유 포트로 익히 알려진 무선주전자답게 안전성과 편리성도 대폭 향상시켰다. 원터치 뚜껑 열림 버튼을 통해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뚜껑을 열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을 사용해 환경 호르몬과 부식 걱정이 없고 간편한 세척이 가능하다. 또 물 속 불순물을 걸러주는 분리형 필터가 내장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익스플로어 7 토스터 역시 섬세한 온도조절 기능으로 어떤 빵도 갓 구워낸 듯한 식감을 살려준다. '7단계 굽기 조절 기능'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춰 굽기 조절이 가능해 부드러운 토스트부터 바삭한 토스트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낸다. '해동·재가열 기능'은 냉동실에 얼렸던 빵과 한 차례 데운 후 식어버린 빵까지 다시 맛있는 상태로 만들어 준다.

여기에 작동 중에도 원하는 수준으로 토스팅 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리프트 체크 기능과 크로와상·롤빵 등 토스터 안에 넣기 힘든 빵도 데울 수 있는 분리형 굽기용 렉, 먼지 방지 뚜껑, 세척이 간편한 분리형 부스러기 트레이 등 소비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성을 갖췄다.

이신영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 익스플로어 7 무선주전자와 토스터는 정교한 온도 조절 기능으로 최적의 맛을 선사하고, 세련된 북유럽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며 "스웨덴 100년 헤리티지를 담은 일렉트로룩스만의 익스플로어 7 블랙퍼스트 컬렉션을 통해 나만의 고급스러운 홈카페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익스플로어 7 무선주전자는 1.25L와 1.7L 2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각각 11만 9000원, 13만 9000원이다. 익스플로어 7 토스터의 소비자 가격은 10만 9000원이며, 두 제품 모두 하이마트몰과 이마트몰 등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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