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남동공단 폐기물업체 화재…진화작업에 어려움
13일 오후 8시 21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 넘게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불이 폐기물 더미에 옮겨붙으며 사그라지지 않아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 연합뉴스
13일 오후 8시 21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불이 폐기물 더미에 옮겨붙으며 사그라지지 않아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보도에 따르면 인천소방본부는 밤 9시 50분쯤 관할 소방서가 모두 출동하는 대응단계 1단계를 발령했고, 소방차 54대를 보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3일 오후 8시 21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 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 넘게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불이 폐기물 더미에 옮겨붙으며 사그라지지 않아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 연합뉴스
성규환 부산닷컴 기자 bastio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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