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부산진구 당감2동분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 당감2동분회(회장 황정용)는 11월 27일, 당감2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품(라면5박스, 환가액 130천원)을 전달했다.
황정용 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서로 도우며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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