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도레미콘㈜, 이웃사랑 성품 전달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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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도레미콘(주)(대표 최주영)은 3일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 이웃돕기 성품(환가 10,000천원)으로 테이블과 의자 등 가구를 전달하였다.

이 물품들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6개소에 지원되어 활용될 예정이다. 항도레미콘(주)은 정기적인 기부를 실천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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