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탄집, 연말 베스트셀러 특양 특별가 1만 1900원에 판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양대창&숯불갈비 전문 브랜드 '이탄집'이 연말을 맞아 베스트셀러인 '특양'을 한시적으로 특별가에 제공(사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탄집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특양의 우수성을 알리고 어려운 시기에 고단백 건강식인 특양으로 기운 내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연말까지 이탄집 전 매장에서 베스트셀러 메뉴인 특양을 특별가 1만 1900원에 제공하며, 소비 진작을 위해 내년에도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월 론칭한 이탄집은 소고기 전문 브랜드 이차돌을 3년여 만에 전국 327호점의 대형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킨 다름플러스의 새로운 브랜드다. 이차돌의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시킨 이탄집은 맛과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특색 있는 공간을 차별점으로 내세우며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탄집의 대표메뉴인 특양은 동의보감과 중국 의서 본초강목에 원기회복을 위해 즐겨먹던 음식이라고 기록돼 있다. 48시간 동안 특제양념에 숙성해 씹을수록 담백한 맛이 별미다.

이탄집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특양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고퀄리티 특양을 만나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