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도 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28일까지 2주간
[속보] 부산도 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 28일까지 2주간
안준영 기자 jyoung@busan.com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속보]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
李 대통령 지지율 58%로 2%P↓…부울경 60% 돌파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부산솔빛학교, 사상공단 떠나 오는 3월 백양산 자락으로 이전
BNK 1주라도 있으면 사외이사 추천 가능
‘한동훈 제명’에 친윤계도 “과한 징계”… 장동혁 “재심의 전에 의결 안 해”
美 구두 개입·한은 금리 동결에 환율 11일 만에 하락 1460원대
한 발 물러선 장동혁…‘제명 명분 쌓기’냐 ‘정치적 해법 모색’이냐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해수부 '남근상'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민주 ‘2차 종합특검' 강행… 국힘·개혁신당 ‘필버 공조’에 장동혁 단식 돌입
‘빨리빨리’ 좋아하는 부산, 외국인 민원엔 ‘느릿느릿’ [부산은 열려 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주차장 30면에 사업비 71억?… “예산 낭비” vs “주차난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