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동래점’, 명륜동에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품기탁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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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동(동장 이경아)은 연말연시 ‘희망2021나눔캠페인’ 실시에 따라 12일 ‘명륜동 소재 세븐일레븐 동래점’(대표 윤정희)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컵라면 120박스를 기탁받았다.

‘세븐일레븐 동래점’ 윤정희 대표는 “매년 연말연시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컵라면 등 생필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경아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1나눔 캠페인’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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