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이언주 박성훈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선 본경선 진출

박석호 기자 psh2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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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박형준

이언주 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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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본경선 진출자로 박형준 이언주 박성훈 박민식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책임당원 투표 2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80%를 합산하는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본경선 진출자는 박형준 동아대 교수와 이언주 전 의원, 박민식 전 의원, 박성훈 전 부시장(정치신인) 등 4명이다.

예비경선 컷오프를 통과한 이진복 전 의원, 전성하 LF에너지 대표는 본경선 진출에 실패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3~4일 이틀간 여론조사를 했다. 일반 여론조사는 2곳의 조사기관에서 500명씩 나눠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국민의힘 ‘본선’ 진출자는 부산과 서울 각 4명으로 압축됐다.

서울시장 경선의 경우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오신환 전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국민의힘은 이달 중순부터 본경선 진출자들의 1대1 토론회와 합동 토론회를 열고, 다음 달 4일 최종 후보를 선출할 방침이다. 본경선 진출자는 100% 일반 여론조사로 가려낸다.

박석호 기자 psh21@busan.com


박석호 기자 psh2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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