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쑤 동래! 청년 디지털 일자리 이음 사업’ 참여청년 모집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얼쑤 동래! 청년 디지털 일자리 이음 사업’ 참여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2월 15일 공고일 현재 동래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5명이며, △(주)토아스 :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국내외 판매 사이트 관리 등 △(사)이주홍문학재단 : 소장자료 데이터 베이스화 및 전산화 관리 △부산광역시노인복지용구 종합센터 : 지역사회연계 홍보 등 △(주)지엠플랜트 : 마케팅, 영업관리 등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 : IT 및 홈페이지 기술 지원 등의 업무로 각 사업장별 1명씩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번 달 22일부터 26일이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며, 각 기관별 근무여건에 따라 근무형태 및 근무시간은 상이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전자우편 또는 동래구 일자리경제과로 방문접수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는 3월 1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으로 청년에게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디지털 관련 직무 경험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청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