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 ‘글로벌 방송콘텐츠 제작 활성화’ 업무협약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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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드랩 제작 <슈퍼주니어의 아이돌vs아이돌>. 왼쪽부터 슈퍼주니어 예성, 이특.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위드랩 제작 <슈퍼주니어의 아이돌vs아이돌>. 왼쪽부터 슈퍼주니어 예성, 이특.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활성화를 위해 빛마루방송지원센터 홍종배 단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더위드랩 이태명 대표, 오른쪽 일리니엄 김경선 대표). 빛마루방송지원센터 제공 글로벌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활성화를 위해 빛마루방송지원센터 홍종배 단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더위드랩 이태명 대표, 오른쪽 일리니엄 김경선 대표). 빛마루방송지원센터 제공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중소 방송제작사의 글로벌 콘텐츠 제작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5일 더위드랩, 일리니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빛마루방송지원단 홍종배 단장, 더위드랩 이태명 대표, 일리니엄 김경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이하 빛마루)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글로벌 방송제작 기술지원 및 편익제공 △정보·인력교류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더위드랩은 일본KNTV, 넷플릭스JAPAN에 송출되는 <슈퍼주니어의 아이돌vs아이돌>을 빛마루에서 제작한다. 또한, 일리니엄은 웹드라마 및 비대면 콘서트 등을 제작해 해외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송출을 위해 빛마루와 협업할 예정이다.

한편, KCA 정한근 원장은 “앞으로 중소방송제작사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특히 국내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기 위해 종합방송지원센터로서 빛마루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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