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랜차이즈 더리터, 제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지원 ‘성황’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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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더리터는 부산의 문화예술도시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미술 시장 성장을 위하여 지난 8일 VIP 프리뷰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이하 BAMA)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더리터는 여름 신메뉴인 ‘구아바 선셋 소다’와 ‘패션후르츠 비치 소다’ 등 2종의 소다음료 외 커피음료를 홍보 및 판매하면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초청을 통하여 300여 명의 고객을 초대하여 BAMA 홍보에 적극 지원했다.

행사장 내에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하여 좌석마다 투명 가림막 설치와 손소독제 비치,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등 안정적인 판매 부스 운영으로 행사의 완성도를 더하였다.


또한, 더리터는 부산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어 베이커리 등 디저트 판매를 하지 않았음에도 2,000만 원 이상의 매출 성과를 거두는 등 행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하였다.

2021 BAMA는 176개 갤러리가 참여해 총 4,0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했고,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작년의 흥행을 이어갔다. 행사 직전 거리두기가 격상되어 지난해보다 관람객 수는 줄었으나, 판매액은 5억 원이 늘어난 65억 원을 기록하는 등 개최 10년 만에 최대 규모의 매출을 작성하였다.

한편, 더리터는 12월 31일까지 9개월간 진행되는 ‘하이프랜차이즈 온라인 전시관 2021’에 참가하여 다수의 예비 창업자들에게 프랜차이즈 창업과 운영 정보,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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