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 신향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 컬렉션 출시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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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주)아로마글로바는 2021년 여름 신향 2종(사진)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여름 신향은 어느 누구도 가보지 못한 순수함이 가득한 낙원을 표현한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The Last Paradise)' 컬렉션으로 '클리프사이드 선라이즈(Cliffside Sunrise)'와 '비치 이스케이프(Beach Escape)' 2가지 향종으로 선보인다.

클리프사이드 선라이즈는 신비한 비밀의 해변 위로 반사돼 빛나는 아침 햇살과도 같은 이국적인 과일과 꽃향기를 담아냈다. 비치 이스케이프는 야자수 그늘 아래 신선한 바닷바람과 화려한 꽃, 나무들로 이뤄진 평온한 바다 풍경을 감상하는 낙원에서의 하루를 표현한 향이다.

이번 여름 신향은 양키캔들의 가장 인기있는 상품인 자캔들 라지로 출시됐으며 상품 정면에는 '정품 인증 홀로그램'과 마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의 신규 라벨이 부착돼 있다. 양키캔들 전국 매장과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상품 관련 정보는 양키캔들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진승 아로마글로바 상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못가는 상황에서 이번 신향을 통해 상상속에 존재하는 지상 최대의 낙원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며 "자연 그대로 간직한 무성한 정글과 신비한 비밀의 해변, 열대 과일의 향으로 가득한 자연의 세계를 집에서 즐기면서 잠시나마 여행 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명품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미국, 유럽, 일본 등 87개국에 진출해 전 세계 7000여 개의 브랜드샵을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120여 개의 매장이 있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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